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le_corbusier9.jpg|width=600]] == 개요 == [[르 코르뷔지에]]가 설계한 파리 신도시. 300만이 살수 있다. == 당시 상황 == 20세기 초인데도 불구하고 당시 [[파리(도시)|파리]]를 비롯한 유럽의 대도시들이 모두 [[중세]]때 건물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[[흠좀무|건물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]]상황이 발생했다. 더군다나 인구 밀도가 상상 초월로 늘어났기 때문에 [[르 코르뷔지에]]는 엄청난 '''도시계획을 하게된다.''' == 설계 == [[파일:attachment/le_corbusier8.jpg|width=400]] 이와 같이 초 현대적 아파트들을 세워놓는 계획인데, 그중에서 무려 95%가 녹지인 [[답이 없다|정신 나간]] 설계를 한다.(...)심지어 이 아파트들 사이로 [[비행기]]들이 착륙한다!(?) [[르 코르뷔지에]]가 [[자동차]]를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삼았기 때문에, 도로를 넓직하게 깔았다. 주거 공간과 사무공간을 아주 머얼리 떨어트려 놔야 쾌적한 도시가 될수 있다는 르코르뷔지에의 사상도 한목 했다. 르코르뷔지에 깔들이 가장 많이 비판하는것이 이 부분인데, 그것은 건축이 너무 합리적이고 차갑다는 견해 때문이었다.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도시들도 사실상 르코르뷔지에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수 있다. 르 코르뷔지에 파리 계획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