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기업 관련 정보]] || 정식명칭 || 주식회사 리드코프 || || 영문명칭 || The LEADCORP, Inc. || || 설립일 || [[1977년]] [[9월 19일]][* 리드코프의 전신인 석유사 동양특수유조(주)의 설립일. 리드코프는 [[우회상장]]사다.] || || 업종명 || 액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[* 대부업이 '''아니다'''.] || || 상장유무 || 상장기업 || || 기업규모 || '''대기업''' || || 상장시장 || [[코스닥]]시장([[1995년]][* 역시 동양특수유조(주)의 상장연도.] ~ ) || || 편입지수 || [[코스닥]] || || 주식코드 || 012700 || || 모기업 || [[http://www.dkexpo.com/|(주)디케이마린]] || |||| [[http://www.leadcorp.co.kr|홈페이지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https://youtu.be/GnZSPmO44rU]] [[대한민국]]의 기업[* 이 점은 특기할만 하다. 왜냐하면 대부업의 탑3인 다른 업체는 모두 일본 자본이 바탕이기 때문이다. 하지만 결국 '''일본 계열 사채나 국내 계열 사채나 [[그놈이 그놈]]이다.''']. [[코스닥]] 상장업체. 우리나라 주식역사에서 최다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회사이기도 하다. 2000년 1월부터 3월 까지 무려 40일 연속 상한가. 1000원대이던 주가가 13만원까지 치솟았다. 그러나 2000년 12월에 4000원 까지 하락. ~~개미지옥~~ 사업부문은 석유사업([[S-Oil]]의 유통 및 저유를 담당)과 [[휴게소]] 사업([[천안]](하)휴게소 운영) [[2010년]] 사업보고서상 || '''부문''' || '''매출액 (원)''' || || 석유사업부문 || 98,118,922,116|| || 사채업부문 || 71,219,235,502|| || 휴게소사업부문 || 4,271,019,742|| 이렇게 나타내고 있다. 대부업으로만 먹고살고 있다는 '''[[고정관념]]을 깨자'''. ~~석유 사업이나 휴게소 사업으로 먹고살 수 있을것 같은데 대부업은 왜하는 걸까?~~ 최대주주인 디케이마린은 [[러시앤캐시]]로 유명한 A&P파이낸셜에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한다. A&P측은 [[우회상장]]을 노리고 있으며 디케이마린은 1000억원의 매각대금으로 자금난에 처한 디케이마린의 차입금상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한다. 하지만 잘안되는지 아직까지도 계열사로 소유중이다. 어차피 디케이마린이 지분20%이상 소유하지 않고있어 실제로 계열회사로 인정이 안되어있고[* 물론 디케이마린의 계열사인 디케이디앤아이,디케이씨에스가 소유중인 지분을 합하면 20%이상 넘는다. 그래서 리드코프의 반기보고서에는 디케이마린의 계열사로 표시되어있다.] 리드코프가 일단 대부업회사가 아닌 석유업하는 회사에다 스스로 대부업자회사을 설립해서 돈도 만들어 오니 그런듯... 실재로 현재 리드코프대표도 (주)디케이마린 상무이다. == 석유사업부문 == 원래 이 회사는 리드코프가 아니라 동양특수유조라는 석유회사였다. 줄여서 '''동특'''. 실제로 [[코스닥]]시장에도 동특이라는 이름으로 상장되어 있었다. 실제로 매출액도 사채부문보다 석유사업부문이 훨씬 크다. 그런데 동특과 리드코프가 [[합병]]해서 현재의 형태가 된 것. 네글자로 줄여서 [[우회상장]]이다. 현재 동특은 다시 [[기업분할]]을 한 뒤 [[2001년]]에 매각했지만 석유사업은 여전히 하고 있다. '''리드코프의 이름을 걸고'''. --[[김전일|할아버지의 이름]]을 건 게 아니다-- == 사채부문 == 참고로 리드코프는 업종분류상 대부업체가 '''아니다'''. 석유업체로 되어 있다. 그 이유는 윗부분에 서술. 그리고 가장 유명한 대출사업~~이라 쓰고 [[사채]]라고 읽는다~~ [[http://blog.naver.com/zilioner/150047185683|~~사실 러시아의 기업이라고 한다.~~]][* [[이말년씨리즈]] 야후편의 링크. 야후편 단행본 출시에 따라 비공개 처리.] ~~이름은 리드코프인데 하는짓은 토텐코프~~ [[산와머니]], [[러시앤캐시]] 등에 다른 대형 대부업에 비해 묘하게 존재감이 약하지만, 한 때 "대출도 쇼핑처럼 쉽고 빠르게~x2 희망을 놓지 말자 버리지 말자 대한민국 인터넷대출 리드코프"라는 CM송이 [[산와머니]]와 함께 중독송으로 사회에 반향을 일으켰다. 이 CM송은 러시아의 민요이자 군가로 사용되고 있는 '''[[카츄사]]'''(Кaтюша)라는 곡에 가사를 붙인 것이다.~~진짜로 러시아의 기업인가 보다~~ 또한 이 개사한 곡은 [[이현우(가수)|이현우]], [[탁재훈]] 등의 유명 가수가 직접 CF에 출연하여 불렀으며, 각 가수들은 사채 광고로 인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. 아, 참고로 최초로 리드코프 광고를 찍은 유명인은 영화배우 [[최민식]]이다[* 소위 먹어주는 연예인이 사채 광고에 뛰어든 '''시발점''' 중 한 명이다. 엄밀하게 처음은 한채영, 그리고 본격적 시작이 최민식. 이전에는 무명 연예인들이 밥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 사채 광고라는 이미지였다면, 이를 한채영과 최민식이 깼다. 그것도 엄청 가벼운 이미지로. 이 광고 이후 리드코프는 상당한 인지도를, 최민식은 외제차 타고 스크린 쿼터제폐지 반대 시위 나타난 사건과 함께 엮이면서 안티를 생성했다.]. 이외 역대 모델로는 [[왕빛나]], [[송선미]] 등. 대출한 사람에게 자사 주식을 주기도 하였으며, 현재는 상장회사라는 것을 강조하여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. '봉식에게 물어봐~'라는 카피 때문에, 전국에 있는 모든 X봉식 씨들은 싫어한다고 한다 카더라. [[분류:한국의 기업]] [[분류:사금융]] [[분류:에너지 관련 기업]] 리드코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