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리듬체조]] [목차] 밸런스 난도의 모든 동작들은 형태가 명확하고 고정된 자세여야 하며, 난도 수행 중에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 된다. 각 루틴마다 한 번만 뒷꿈치가 닿은 상태(플랫)의 밸런스에서 슬로우 턴을 실시할 수 있다. 이 경우, 가치는 해당 밸런스의 기본 점수에 180˚나 360˚를 회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추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.[* 180˚ 0.1점, 360˚ 0.2점] 다만 슬로우 턴을 무릎이나 팔꿈치로 수행하는 부류의 동작, 혹은 코작 자세에서 실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며, 슬로우 턴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경우 해당 난도는 '''0점 처리'''된다.[* 당연한 거다. 계획한 난도를 실패한 것이니 말이다.] 두 번째 부류와 세 번째 부류의 동작들은 발바닥이 닿은 상태(플랫)에서 수행할 수 있다. 이 경우 해당 동작의 기본 점수에서 0.1점이 낮은 것으로 간주되며, 난도 기호의 옆에 작은 화살표(↓)가 표기되어야 한다. * 백벤드 +0.1 * 180˚ 슬로우 턴 +0.1 * 360˚ 슬로우 턴 +0.1 == 프리렉이 허리 높이보다 낮은 자세 == 수행하는 선수가 없다(...) 그나마 포에테 밸런스의 구성 동작으로 넣는 경우가 있다. * 0.1점 : 빠세, 혹은 빠세 자세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임/프리렉을 뒤로 편 자세에서 상체를 뒤로 숙임 == 프리렉이 허리 높이와 수평한 자세 == 중하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이른바 '국민난도'(...)로, 선수들이 아라베스크와 애티튜드 밸런스를 많이 구사한다. 그 외에 프론트 밸런스도 복합난도로 구사하는 선수들이 가끔씩 보인다.[* 대표적인 예로 [[예브게니아 카나예바]]가 있다. '프론트 밸런스+연결 180˚ 턴+링 밸런스'라는 어려운 난도를 구사했다.] * 0.2점 : 프론트/사이드 * 0.3점 : 아라베스크/애티튜드 * 0.4점 : 백벤드 애티튜드[* 언서포티드 링 밸런스와 형태가 묘하게 비슷해서 --국내 해설진들이-- 많이 혼동한다(...)]/백벤드 아라베스크/프론트스케일/사이드스케일/백스케일[* 분류 2의 프론트, 사이드, 백스케일과 분류 3의 프론트, 사이드, 백스케일은 엄연히 다른 기술이다.] == 프리렉이 허리 높이보다 높은 자세 == 변경 전의 룰에서 제일 높은 점수들을 차지하던 난도들이다. 회전 난도의 분류3과 함께 난도 평준화의 희생양(...)이라 볼 수 있을 듯하다. * 0.2점 : 서포티드 프론트스플릿/서포티드 사이드스플릿 * 0.3점 : 언서포티드 프론트스플릿/언서포티드 사이드스플릿/서포티드 백스플릿/서포티드 링/프론트스케일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 * 0.4점 : 언서포티드 링/언서포티드 백스플릿/서포티드 프론트스케일/서포티드 사이드스케일 * 0.5점 : 언서포티드 프론트스케일[* 발끝(를르베)으로 도는 동작, 회전할 때마다 기본 점수인 0.5점씩 추가된다.]/언서포티드 사이드스케일/언서포티드 백스케일/백벤드 백스케일[* '백 아치'라고도 한다]/변형 링 자세 === 포에테 밸런스 === 포에테처럼 축다리의 를르베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최소 세 가지의 다른 동작을 수행한다. 를르베를 들었다 내리면서 최소 90˚, 최대 180˚를 회전해야 한다. * 0.3점 : 최저 두 가지의 분류2 동작들이 들어간 자세 * 0.5점 : 최저 두 가지의 분류3 동작들이 들어간 자세 여담으로, 룰 개정 이전에는 '각 밸런스 기초점의 총합+포에테 밸런스의 기초점'으로 난도가 계산되었으나, 룰 개정으로 인한 난도 평준화 이후 '''그냥 0.3점, 0.5점'''이 되었다. [[안습]] == 코작 == 앉은 자세로 난도를 수행한다. 주로 주니어 선수들이 많이 수행한다. * 0.1점 : 기본 자세 * 0.2점 : 프리렉의 프론트스플릿 자세/일어선 상태에서 앉는 동작 == 신체의 다양한 부위를 축으로 하는 동작 == 주로 무릎이나 허리, 배(가슴) 부분을 축으로 하는 동작들이다. * 0.1점 :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만 들어올린 자세/무릎을 축으로 하는 프론트/서포티드 프론트스플릿/언서포티드 프론트스플릿 * 0.2점 : 가슴을 축으로 하는 자세, 손으로 다리를 잡는다. * 0.3점 : 가슴을 축으로 하는 자세, 손으로 다리를 잡지 않는다. --왜인지는 모르겠지만-- '물고기자세'라고도 한다. == 신체의 파동을 동반한 다이나믹 밸런스 == 간단하게 웨이브가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되겠다. * 0.1점 : 몸을 숙인 상태에서 웨이브를 하며 일어남/일어선 상태에서 발등을 축으로 해서 앉음 * 0.3점 : 앉은 상태에서 발등을 축으로 해서 일어남 여담이지만 0.3점의 동작은 나름 자주 쓰이는 동작인데, 발등(정확히 말하면 발가락 등 부분)을 축으로 하는 모습을 보자면 괜히 발이 아파온다(...) == 신체의 다양한 부위를 축으로 하거나, 다리의 움직임이 있는 다이나믹 밸런스 == 본래 유연성 난도에 있던 동작들이거나, 복합난도로 분류되던 동작들이다. 특히 우차쉬바 자세나 롱드 포지션은 0.7~0.9 가량의 높은 점수로 분류되던 상당히 어려운 기술들이다. 지금 점수는...[[안습]] * 0.1점 : 팔꿈치를 축으로 해서 전방으로 움직임 * 0.2점 : 팔꿈치를 축으로 해서 후방으로 움직임 * 0.4점 : 백스플릿+백스케일 자세/허리를 축으로 하는 다이나믹 밸런스/롱드 포지션 * 0.5점 : 우차쉬바 0.1점과 0.2점의 자세를 정확히 아시는 분은 [[수정 바람]] 리듬체조/밸런스 난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