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: [[창세기전 시리즈/등장인물]] [[13암흑신]]의 수장 [[데이모스(창세기전 시리즈)|혼돈의 데이모스]]가 만든 최고의 피조물로 일컬어지는 [[데블족|마족]]의 여왕. 그리고 [[그리마]]의 황제라 불리는 [[벨제부르]]의 약혼자이다. 이름과 콘셉트의 유래는 [[릴리스]]로 추정된다. 성우는 [[엘리자베스 팬드래건]]과 같은 [[정미숙]] 정해진 운명을 타고난 그녀는 처음 눈을 뜨자마자 [[루시퍼#s-3.3.5|수많은 날개를 지닌 어떤 소년]]을 보게 된다. 그것이 그녀에게 생애 가장 큰 인상을 남겼지만 그 후 오랫동안 그의 모습을 볼 수는 없었다. 한편 [[벨제부르]]와의 약혼은 탐탁지 않아했는데 평소에 그를 만든 [[베라모드]]가 데이모스에게 리리스와의 약혼을 자꾸 부추기는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이다. 어쨌든 리리스는 마족의 여왕이 되어 [[12주신]]의 천사군과 대적하게 되었다. 그러던 중 어느 [[데블족]]의 마을이 위험에 빠졌고 그녀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천사군의 우두머리에게 회담을 요청했는데, 그게 하필 맨 처음 눈을 뜨자마자 봤던 그 소년 [[루시퍼]]였다. 두 사람은 서로 알아보았고 루시퍼는 포로 교환을 빙자한 둘만의 만남을 제의한다. 그들은 [[헬 카이트]]의 봉우리에서 본격적으로 눈이 맞았고 그때부터 금지된 사랑이 시작되었다(...). 그런데 그 사랑이 영원히 계속될 리는 있을 리 만무한 법. [[베라모드]]나 [[벨제부르]]는 이미 눈치를 챘고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은 루시퍼는 리리스에게 사랑의 도피를 하자고 한다. 그 시점에서 그들의 관계는 급기야 [[12주신]]에게까지 발각되었고 천사군이며 마족들이 그들을 잡기 위해 출동한다. 그들을 포위한 [[벨제부르]]는 루시퍼에게 결투를 신청했고 [[황혼에서 새벽까지]] 이루어진 결투에서 벨제부르는 죽고 루시퍼는 치명상을 입은 채 천사군에게 끌려갔다. 리리스도 [[데이모스(창세기전 시리즈)|데이모스]]에 의해 [[방콕]]하는 가벼운 벌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베라모드가 리리스를 처벌하라고 길길이 날뛰는 것이었다. 마찬가지로 주신 측에서도 루시퍼를 만든 [[프라이오스]]와 [[비스바덴]]을 제외한 주신들이 베라모드처럼 루시퍼를 벌하라고 매일 같이 주청하고 있었다. 베라모드의 발버둥을 애써 무시하던 [[데이모스(창세기전 시리즈)|데이모스]]는 결국 리리스에게 와 환생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다. 요약하자면 데이모스는 [[카오스 큐브]]를 이용해 영혼의 기억을 유지한 채 환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고 이를 이용해 환생하여 루시퍼와 다시 맺어지라는 이야기. 마침 리리스의 목에는 오래 전 데이모스가 선물한 카오스 큐브 목걸이가 걸려 있었고 그녀는 루시퍼의 의미 없는 죽음을 막기 위해 스스로 화형대에 오른다. 그리고 그녀의 바람대로 결국은 루시퍼와 다시 만날 수 있었다. 그녀의 환생체는 다름아닌 본작의 [[공략 불가 캐릭터]]인 '''[[엘리자베스 팬드래건]]''' 및 [[샤른호스트]]가 공략한, 혹은 템페스트에 등장한 모든 [[히로인]] 캐릭터[* [[메리 팬드래건]], [[코델리아 오스틴]], [[오필리어 버킹엄]], [[앤 밀레니엄]], [[캐서린 스펜서]], [[리나 맥로레인]], [[자드]], [[제인 쇼어]] 중 한 명.]. 자세한 내용은 각각 해당하는 항목들을 참조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/등장인물]] 리리스(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