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스타크래프트/맵]] [[파일:attachment/reversetemple.jpg]] [[스타크래프트]]의 맵. [[곰TV MSL 시즌1]],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]], 신한은행 마스터즈 2006에 쓰였다. '공식맵의 대중화'를 모토로 국민맵 로템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고 한다. 맵 이름과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'''[[로스트 템플]]의 고저차를 역으로 뒤집은 맵.''' 대부분 이 맵이 '''개[[테란맵]]'''인줄 알지만, 사실은 '''[[상성맵]]'''이다. 전체적으로 상성에 맞물리는 전적이 나왔다. 역언덕 입구의 특성상 상성 종족이 초반부터 역상성 종족을 강하게 흔들수 있기 때문. 이 맵이 [[테란맵]]으로 보이는 이유는 원조 [[로스트 템플]]의 그것에 대한 인식도 있었으며 이 맵이 쓰일 당시 [[프로토스]]가 거의 없었다.[* [[스타리그]]한정. [[스타리그]]에서는 24명중 2명밖에 없었다. 반면 [[MSL]]에서는 16명중 5명으로 [[프로토스]]가 적지 않았다. 하지만 [[MSL]]에서도 [[테프전]]이 그다지 자주 나오지 않았고 좀 묻히는 경향이 있었다.] 또 [[테저전]]이 징하게 나오다보니 [[테란]]이 [[저그]]를 때려잡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[[테란맵]]으로 낙인찍혀게 된 것[* 위치의 임팩트도 어느정도 작용했다. 기존 로템을 뒤집은지라 밸런스 수정을 거쳤다해도 위치운이 여전히 많이 작용했는데, 12시-2시가 나오면 '''[[테란]]의 모든 진출 타이밍이 저그에겐 재앙'''이라고 할 정도로 가까웠다. 물론 시간이 지나고 디파일러가 나오면 구름다리로 테란의 삼룡이 멀티를 견제하기 쉬워지므로 아주 안좋기만 한 건 아니지만 그전에 베슬 뜨는 순간 밀려버리는걸(...)]. 게다가 [[테란]]이 입구를 조이게 되면 저그 입장에서는 답이 없다. 앞마당의 미네랄 구조를 이용해 건물로 막고 조이기 시작하면 정말 뚫기 힘들고 언덕 입구까지 와버리면 답이 없다. 오죽하면 [[롱기누스(스타크래프트)|롱기]]-리템 콤보라는 말이 나왔겠는가? [[테프전]]의 경우 [[테란]]의 타이밍 러쉬가 무섭다지만 그것 뿐. 오히려 토스가 초반부터 강하게 테란을 흔들수 있는데다[* 코어 트라이던트로 테란을 괴롭힐수 있는것은 기본이고, [[드라군]] 푸쉬나 [[전진 게이트]]등도 정말 무섭다.]가 후반에도 [[아비터]]나 [[캐리어]]등 어떤 테크를 선택해도 [[테란]]을 휘두를수 있다. [[테란]] 입장에서는 타이밍 러쉬 한방에 목숨걸지 않으면 [[프로토스]] 상대로는 정말 힘든 맵이다. [[저프전]]의 경우도 일단 [[저그]]에게 유리하긴 하다. 그래도 [[프로토스]]가 [[더블넥서스]]를 하기 좋고 섬멀티도 있어서 [[프로토스]]가 정말 못해먹을 정도는 아니다. 어쨌든 [[저그]]가 [[프로토스]]를 상대로 휘두를수 있는 무기가 많아서 [[저그]]에게 우위. 원래 맵인 로템에 비하면 인기가 그다지 없었고 역언덕이라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기에 현재는 거의 사장. [[3.3혁명]] 당시의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hdBW9g6dhO4|두번째 맵]]이었다. [[프로토스]]상대로 [[저그]]가 유리했던 맵인데다 초반 주도권까지 쥐고 흔들었음에도 ~~[[마서스]]~~는 [[김택용]]의 한방러쉬에 맥없이 나가 떨어졌다. 이 맵에서 가장 전적이 좋았던건 [[김택용]]. 7전 전승을 기록. ~~[[마재윤]]~~도 이맵 전적이 상당히 좋았지만[* 12승 3패. 대부분 [[테란]]을 잡아냈다.] [[김택용]]에게만 두번을 발려서.... 이곳에서 [[그다지 멀지않은 공중상의 거리]]가 탄생했다. [각주] [[분류:스타크래프트/맵]] 리버스 템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