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mg13.deviantart.net/c9bc/i/2016/050/8/2/three_ways_to_die_by_biomatrix1_15-d9sdg52.jpg [[동인게임]] 《[[데모노포비아]]》의 등장인물. 지옥 같은 미궁에서 유일하게 주인공인 [[쿠니카이 사쿠리]]를 도와주는 푸른 색의 작은 존재. 리스가 있는 방에는 어떤 [[몬스터]]도 침범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전 지대 구실을 한다. 끊임없이 그녀를 격려하며 미궁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준다. 맨 아래에는 이 게임을 전부 관통하는 스포일러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사실 [[데모노포비아]]의 최종보스로, 처음부터 끝까지 사쿠리를 농락하고 있을 뿐. 도와주는 건 맞지만 순전히 미궁 탈출 및 소환을 위해서 그녀에게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. 그 정체는 사쿠리가 장난 반 호기심 반으로 소환한, 나타나면 인간계가 끝장나는 대악마. 악마들보다 상위 차원의 존재인 그림자 인간들과의 내기를 해서 사쿠리 같은 미궁에 들어온 아이를 미궁 최하층까지 데려가서 봉인을 풀게하면 인간계로 놀러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. 하지만 결국 사쿠리가 리스의 소환을 부정하고 그를 쓰러트림에 따라 기회는 '''일단''' 물건너간다. 근데 다시 나타나서 '여긴 누구? 난 어디?' 상태로 방황하던 사쿠리(로 추정)에게 '난 널 구해주고 싶어.'라고 하는 걸 봐선 진짜 일시적인 모양이다. 정확히 사쿠리인지 아닌지에 대한 언급은 없다. 사쿠리이거나 미궁에 새로 들어온 희생자이거나 둘 중 하나. 마지막에 사쿠리에게 패배하고 이것저것 중얼거리다 자기 진짜 이름은 리스가 아니라고 하더니만 본명을 밝히려다가 사라진다. 근데 아무도 관심 안 가지는 의미 없는 [[떡밥]]이다. [[루시퍼]]나 [[벨제부브]] 같이 다른 매체에선 강력한 악마들보다 강한 악마가 누구일까. 사실 리스의 정체는 제작자의 오마케를 보면 금방 유추할 수 있다. 오마케에서 제작자는 리스의 정체가 우주를 멸망시킬 수 있는 악마임을 밝힐 때 [[조로아스터교]]와 [[7대 죄악]]에 대해 언급했는데, [[7대 죄악]]이 각 스테이지의 보스들을 의미한다는 건 금방 알수 있지만 [[조로아스터교]]와 관련된 요소가 발견되지 않은 걸 보면 리스의 정체가 조로아스터교와 관련이 깊다는 걸 알 수 있다. 그렇다면, 리스의 정체는 분명하다. '''[[앙그라 마이뉴]]'''. 하지만 설정상에서는 리스보다 [[킹왕짱]] 쎈 [[그림자 인간]]들이 있는지라 조금 [[안습]]. --리츠가 조로아스터교의 악신일 정도면 그림자인간은 쿠툴루보다 더한 존재인건가-- 원작 고증(?)이 충실하다. 원래의 앙그라 마이뉴도 별 거 아닌 녀석이었으니. 뭐, 현대 입장에서는 세상의 모든 악 그 자체인만큼 7대 마왕 따위보단 한 수 위겠지만. 과거 스레판에서 나오던 얘기에선 그림자 인간과 비슷한 존재였으나 어떠한 룰을 어기어 가지고 있던 공간들(그 세계에서의 일종의 재산)을 전부 빼앗기고 그 지옥에 유폐되었다고 한다. 리스라는 가명의 유래는 리스타트(Restart)라는 가설이 있다. 뭐 제작자도 R키 담당이라고 했고.(…) 하지만 '리스'의 스펠링은 '[[사키 -Saki-|Ritz]]'이다.[* 링크된 문서를 통해 원작자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이름의 스펠링이 똑같다. 리스라는 것도 간혹 원작자처럼 리츠라고 읽혀진다. 덤으로 주인공인 사쿠리와 사키가 서로 외형적으로 비슷하다.] [[분류: 데모노포비아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리스(데모노포비아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