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tablealign=right>|| http://cdn.steampowered.com/v/gfx/apps/234190/header_292x136.jpg?t=1367267953width=220 || || 개발사 || Wolfire Games || || 유통사 || Wolfire Games || || 출시일 || 2013년 4월 30일 || || 장르 || [[FPS]], [[인디 게임]] || || 플랫폼 || [[PC]], [[Mac OS]], [[Linux]] || || 홈페이지 || [[http://www.wolfire.com/receiver|영문 홈페이지]] || [목차] == 개요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GCThInmzjXw?rel=0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게임 기능 소개 동영상. Wolfire Games에서 개발한 어드벤처 FPS 게임. 원래 7DFPS[*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7일 안에 FPS 게임을 만들어 내는 행사다.] 행사용으로 7일만에 만들어진 게임이고 이후 몇번의 업데이트를 거쳤다. 플레이어는 권총 한 자루와 총알, 탄창, 그리고 손전등을 가지고 아파트 곳곳에 숨겨져 있는 카세트 테이프 11개를 모두 찾는 것이 목표다. Steam Greenlight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스팀에 정식으로 등록되었다. 가격은 $4.99 웃기는 건 최적화를 대체 어디로 한 건지 위와 같이 단순하기 짝이 없는 그래픽인데도 프레임이 그리 좋지 않으며, 그래픽 카드에서 제트기 소리가 나는 걸 볼 수 있다. == 기능 및 시스템 == 위 영상을 보면 짐작하겠지만, '''총기 메커니즘의 고증을 매우 충실히 재현하였다.''' r키로 슬라이드를 당기며, e키로 탄창을 빼내고, z키로 탄창을 집어넣고, ~키로 총을 홀스터에 집어넣는다. 또한 돌아다니다 주운 총알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탄창에 총알을 한 발씩 ~~한발한발 정성들여~~ 넣어야 한다. 이 때는 두 손을 모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, 총은 홀스터에 집어 넣어야 한다. 가령 자동권총을 재장전 하려면, 탄창을 빼고(e키), 탄창을 인벤토리에 넣고(1번~5번 중 비어있는 인벤토리), 새 탄창을 꺼내고(해당하는 인벤토리 숫자), 탄창을 총에 삽입하고(z키), 필요하다면 슬라이드를 당기거나(r키 '''꾹''' 누른 후 '''떼기'''[* 꾹 누르지 않고 중간에 키를 뗄 경우 재장전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.]), 후퇴고정된 슬라이드의 고정을 해제할 수도 있다(t키). 탄창을 인벤토리에 넣고 새 탄창을 꺼내는데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, 탄창을 빼고 e키를 한번 더 눌러서 탄창을 버릴 수 있다. 이렇게 하면 조금 더 빨리 재장전을 할 수 있다. 리볼버의 경우에는 탄창이 없기 때문에 실린더를 열고(e키), 실린더를 비우고(v키 '''꾹'''), 실린더에 총알을 넣고(z키 1번당 1발), 실린더를 닫는다(r키). 그런데 사격을 하면 사격 시 발생하는 열 때문에 실린더와 탄피가 팽창해서 실린더를 비울 때 완전히 비워지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. 이럴때는 그저 v키를 눌렀다 뗐다를 반복해서 남아있는 탄피와 탄약을 빼 줘야한다. 그리고 6발을 전부 소모하지 않고 재장전 할 경우에는 빠져나온 사용하지 않은 실탄을 줍는 것(g키)은 덤이다. 이 처럼 재장전을 할 때 필요한 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므로 숙달되지 않으면 빠른 재장전이 어렵다. ~~어떤 의미에선 대단한 현실[[고증]]~~ 달릴 때는 타 FPS게임처럼 Shift+방향키가 아니라, w키를 계속 연타해 줘야 한다! 연타가 빠를 수록 좀더 빨리 뛴다. 다만 게임 특성상 자주 뛰면 금방 골로 가므로 필요할 때만 달리자. 무기는 [[콜트 M1911|콜트 M1911A1]], [[M10|S&W Model 10 리볼버]], [[GLOCK|GLOCK 17]][* 단/연발 컨버전 킷을 장착해 연발사격이 가능한 버전.]이 있으며, 게임 시작 시에 셋 중 랜덤으로 하나를 가지고 시작한다. 장탄 수는 각각 7+1발, 6발, 17+1발. 시작할 때 주어지는 탄창 수와 총알 수도 랜덤이다. ~~시작했는데 총알이 2발 밖에 없다면 그저 안습...재시작하자.~~ 총알 한발한발에 물리엔진이 적용되어서 총알의 탄속, 낙차, 그리고 도탄(!)까지 구현되었다. 바닥에 비스듬히 쏴보면 총알이 바닥에서 튕겨져 나오는 것을 볼 수 있고, 적을 쏠 때도 입사각이 좋지 않으면 총알이 그냥 튕겨져나오고 ~~[[월드 오브 탱크|도탄되었습니다.]]~~ 심하면 생각없이 벽에다 쏜 총알이 도탄되어 자신이 맞아 죽을 수도 있다.(!) 적은 고정 터렛, 근접해서 전기충격을 하는 비행로봇이 있다. [* 컨셉 아트에는 바퀴 달린 터렛과 총을 쏘는 비행로봇도 있는데, 클리어 영상 확인 결과 컨셉 아트에만 존재한다. 테이프를 모을때마다 적의 수가 늘어난다.] 고정 터렛은 카메라와 기관총이 동축으로 달려있고, 이것이 빙빙 돌아서 적을 포착하면 약간의 딜레이 후 발사한다. 기관총이 있는 부분의 청록색 박스를 쏘면 기관총이 고장나서 플레이어를 발견해도 쏘지를 못한다. ~~주포 파괴~~ 또한 플레이어 감지 여부에 따라 파란색(평상시), 노란색(적을 감지), 빨간색(사격)빛을 내는 카메라를 쏘면 플레이어를 보지 못해서 마찬가지로 쏠 수 없게 된다. ~~관측창 파괴~~ 아니면 아예 총알을 들이 부우면 기관총의 [[터릿(포탈)|총구를 바닥으로 내리며]] 작동을 정지한다. 비행로봇도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쏘면 플레이어를 감지 못하며, 터렛과는 달리 지멋대로 날아다니며 발광한다.(...) 하지만 이 녀석은 날아다니고 리시버에서는 타 FPS처럼 조준이 편하지 않고 [* [[레드 오케스트라 2]] 리얼리즘 모드 보다도 조금 더 어렵다] 터렛보다 맷집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굳이 약점을 노리지 않고 대충 더블탭으로 쏴 주면 로터나 모터 같은 곳 맞아서 고꾸라지고 추락한다.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세이브/로드가 없으며, 한 번 죽으면 그냥 게임 자체가 리셋된다. 또한 리스폰 지점도 랜덤이고, 가지고 있는 총기, 총알 수, 탄창 수, 적들의 위치, 카세트 및 아이템들의 위치 등 전부 랜덤으로 다시 시작한다. 단, 맵 자체는 동일 한 것 같다. 리시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