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[[오리온]]의 제과 브랜드인 [[마켓 오]]의 제품 중 하나이다. 또 '''[[질소과자]]의 진 최종보스이자 끝판왕이다.''' 2400원~3000원짜리 제품에 네개 밖에 들어있지 않는 참으로 피 토하는 가격을 자랑한다.[* 상자곽에도 4개 그려져있고 크기도 거의 같으니 리얼리티가 높은 포장이다.]브라우니가 원래 제대로 맛을 내려면 대량 생산이고 뭐고 고가가 될 수 밖에 없는 물건이기는 한데, 그래도 너무 비싸다는 게 문제. 프랑스제 자케 브라우니(150g)도 편의점에서 3천원대에 구매가 가능한데, 리얼 브라우니 140g짜리는 마트에서도 4천원이 넘어가니 가성비에서 꽤나 밀린다. == 여담 == 카페 등지에서 팔고 있는 [[브라우니]]와 비슷할 정도의 완성도로 쫄깃한 식감과 통째로 씹히는 초콜릿등의 매력에 팬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. 다른 마켓오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제품 안에 [[레시피]]가 들어 있다. 포장이 과대포장인걸로 쓰레기같은 상술로 유명한데 가령 곽이 있으면 6개는 들어갈 크기로 보이지만 맨구석에 쓸데없는 비스듬한 사각의 경사[* 흔히 칙촉등에 쓰이는 제품방지 파손의 용도로 넣었는데 그게 브라우니 한개 크기이다.]를 넣어서 6개로 보이지만 실상은 5개인 [[착시현상]]으로 소비자들을 능욕하고 있다. 2015년 7월 25일 현재 포장이 한번 더 리뉴얼되어 크기가 작아졌다. 내용물은 동일. 리얼 브라우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