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에 등장하는 물품. [[하늘섬]]에 서식하는 조개 [[다이얼(원피스)|다이얼]]의 일종으로, 그 껍질은 임팩트 다이얼의 수십 배 이상의 충격량[* '와이퍼'의 발언으로는 10배]을 저장/방출할 수 있지만 이미 수백 년 전에 멸종해서 구하기가 몹시 힘들다. 방출되는 충격량이 큰 만큼 당연히 몸에 돌아오는 반동도 무척 크기 때문에 작중에서 이것을 사용한 샨디아의 전사 [[와이퍼]]는 정말 '''목숨을 걸고''' 썼다. 와이퍼가 리젝트를 쓰자 그걸 목격한 샨디아의 전사가 리젝트같은 미친 물건은 절대로 다시 쓰지 말라고 화내기도.[* 임팩트 다이얼만 해도 우솝의 경우에는 한번 쓰고 어깨가 빠졌다.] 신관 [[슈라]]전에서 첫 사용해 딱 한방에 [[떡실신]]시켜버리고, 해루석으로 에넬의 물리공격 무효화를 봉인시킨 후 사용해 일격에 '''[[갓 에넬]]의 심장을 멈추어 버렸다.''' 여기까지만 들으면 와이퍼가 이긴 듯하지만..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그 다음 장면에서 자기가 스스로 심장마사지를 해서 부활해버렸다.(...)'''--[[확인사살]]을 몰랐던 불쌍한 와이퍼--[* 다만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설마 에넬이 심장 마사지를 해서 부활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.] 이후 루피가 샨도라의 등불을 울리려는 이유가 [[몽블랑 노랜드]]의 후손 [[몽블랑 크리켓]]을 위한 것임을 알고 와이퍼가 마지막으로 목숨을 걸고 자이언트 잭의 뿌리부분에 사용해 날려버렸다. 그런데 나중에 가면 [[로브 루치]]가 반동 등의 페널티 없이 여러 차례 날려대는 육왕건 때문에 빛이 바랜다(...). 물론 임팩트 다이얼의 10배 위력으로 명시된 리젝트와 달리 육왕건은 임팩트 다이얼의 몇 배쯤 되는 충격으로 묘사되어 위력이 동일하다고 볼 근거는 없지만, 한 번 쓰면 사용자마저 심각한 데미지를 입는 리젝트에 비해 위력이 떨어지더라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육왕건의 범용성이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. 사실 리젝트는 누구나 쓸 수 있는 '도구'이고 육왕건은 육식 수련의 정점에 도달한 자만이 쓸 수 있는 '비기 중의 비기'이기 때문에 이 비교는 좀 불공정한 감이 있다. [[분류:원피스(만화)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리젝트 다이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