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65_9.jpg]] '''Richard Matheson''' [[1926년]] [[2월 20일]] ~ [[2013년]] [[6월 23일]] [목차] == 소개 == [[미국]]의 [[소설가]], 각본가. 공포, [[SF]], [[판타지]], 범죄, [[서부극]], 로맨스에 이르기까지 뭐 안 다뤄본 장르가 없다시피 한 [[그랜드 마스터]]이다. 그래도 역시 리처드 매드슨 하면 나오는 대표작으로 '''[[나는 전설이다]]'''가 있다.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단숨에 전설이 되었으며 이 작품은 [[흡혈귀]], [[좀비]] 장르에서는 성서와도 같은 걸작이 되었다. 매드슨 자신이 각본가로 참여하여 《지상 최후의 남자》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기도 하였다. 그런데 그는 영화가 마음에 안 들자 크레딧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려고 했는데, '''그러면 각본 원고료를 못 받는다'''고 해서 본명 대신에 필명인 '로건 스원슨' 명의로 각본가에 이름을 올렸다. 자신의 작품도 많이 영화화되었고 각본으로 참여한 작품들도 많아 영화계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인물. 환상특급의 각본을 쓰기도 했었고 50~60년대엔 [[에드거 앨런 포]] 원작들을 영화용으로 각색하기도 했다. [[스티븐 스필버그]]의 데뷔작 [[듀얼]]의 각본도 리처드 매드슨의 작품. 더불어 영화로도 유명한 [[사랑의 은하수]]도 바로 그가 원작소설을 쓴 바 있다. 로맨스물도 쓴 셈. 매드슨이 쓴 단편 중에는 '마녀의 전쟁(Witch War)'이라는 이름의 '''[[마법소녀물]]'''도 있다. 나는 전설이다 황금가지에서 발행한 정발본에도 수록되어 있다. 단,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마법소녀물과는 '''전혀''' 다른 작품으로[* 애초에 일본에서 마법소녀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한참 이전인 1951년에 쓰인 작품으로, 패러디한 대상 역시 마법소녀 장르 이전부터 존재해 왔던 '''꼬마 마녀''' 소설들이다.] 매우 음울하고 현실적인 문체의 '''[[호러]]''' 단편이다. 작가의 [[제 2차 세계대전]] 종군 경험이 녹아있는 전쟁 묘사가 무시무시하다. 2013년 6월 23일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. == 국내 출간작 == * [[나는 전설이다]] * [[줄어드는 남자]] * 시간 여행자의 사랑([[사랑의 은하수]] 영화 원작) * 천국보다 아름다운 * 더 박스 [[분류:소설가]] 리처드 매드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