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1AtcslZ.gif]] Ricardo. [[애니메이션]] [[엘 카자드]]의 등장인물. [목차] == 소개 == 방랑하는 중년의 총잡이. [[현상금 사냥꾼]]으로 뒷세계에서 상당히 알려진 거물인 듯. [[리리오]]라는 어린 여자아이를 동반하고 있다. [[나디(엘 카자드)|나디]]와의 대화에서 유추해보면 과거에는 가정이 있었던 모양이다. 원래는 [[더글라스 로젠버그]]에게 고용되어 나디와 [[에리스(엘 카자드)|에리스]]를 미행하면서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지만 나중에 로젠버그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했다고 한다. 어차피 에리스 일행과 척을 질 이유도 없을뿐더러 목적도 암살이나 말살이 아니라 미행이었으므로 딱히 적대적인 모습은 없었다. 로젠버그와의 계약이 끝난 후에도 에리스의 뒤를 쫓고 있었지만, 이때는 목적이 미행에서 둘을 지키는 것으로 바뀐 상태였다. 로젠버그에게 받았던 임무 중 두번째는 바로 L.A의 감시. L.A가 폭주하거나 명령을 벗어날 경우 제압하도록 지시를 받았었다. L.A 역시 [[프로젝트 레비아탄]]의 결과물로 일반인의 수십 배에 달하는 힘, 민첩성, 시력, 반사신경 등을 가진 괴물이지만 리카르도는 L.A를 총 한자루로 제압한다. '''두 번이나.''' 이것으로 볼 때 실력은 엄청난 듯. 사실상 최강자 포지션이다. 실제로 싸울때도 절대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. [[말버릇]]은 상대를 죽이기 전에 하는 "내 지옥에 가거든 한 잔 사지, 아미고." 모든 사건이 끝난 후에도 계속 방랑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는 듯 하며, 리리오에게 [[부메랑]]을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한다. == 인간 관계 == 리리오와의 관계는 불분명. 일단 데리고는 있지만 친딸은 아닌 모양이다. 별로 닮지도 않았고, 나디도 그 점을 지적한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나 [[딸바보]]적인 모습이다. 항상 일을 떠날때는 리리오에게 안전한 곳에서 기다리라고 말하고, 자신이 죽을 지도 모르는 일을 받자 나디에게 '만약 내가 잘못되면 리리오를 부탁한다.' 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. 결국 최악의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지만... 에리스&나디와는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관계. 사실 리리오가 에리스와 친하게 지내는 것 같기 때문에 리카르도도 안심하고 접근하는 듯. 나디에 대해서는 심지어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.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한 로젠버그에 대해서는 분노하는 듯 하며, 로젠버그의 진의를 알았을 때도 '나는 이 아이들을 지키기로 맹세했다' 라면서 주저없이 로젠버그를 적으로 돌리는 것을 선택한다. 과거의 현상금 사냥꾼 동료들이나 같은 직종 종사자들과도 이런저런 관계가 있다. 현상금 사냥꾼이었다가 손털고 정식 경찰이 된 한 친구는 이제 이런 일 그만하라면서 다그치기도 했고, 같은 현상금 사냥꾼은 리카르도에게 내 임무 뺏어가지 말라면서 꽤나 고깝게 보기도 하는 등 어쨌건 굉장히 알려져 있긴 하다. L.A와는 숙적. 보통의 인간이라면 이길 수 없는 상대인데도 불구하고 노련하게 싸워서 제압했다. 리카르도(엘 카자드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