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연주자]] ||이 항목은 [[리코더 리스트]],[[리코더 연주가]]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|| [목차] == 소개 == >'''"현대인들이 클래식을 싫어하는 추세에 리코더로 고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젊은 친구들이 계속 연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싶죠."''' 리코 디스트 조진희 [[리코더]]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. [[리코더]] 연주가,[[리코더]] 리스트라고도 불린다. 우선 [[리코더]]는 학교 정규수업시간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한 번쯤은 불어봤고, 값도 싸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편으로 보편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'''"에이 리코더는 그냥 [[초딩]]악기지 "'''라고 편견을 가지고 사람들도 있을 텐데 그건 크나큰 '''착각'''이다. 흔하게 접할 수 있는 [[악기]]라 다소 쉽게 접할 수 있어 초등학교 시절 그냥 스쳐 지나가는 분홍색 하늘색싸구려 [[악기]]라고 '''생각하지 말자.''' >''' 와.. 리코더로 이렇게 할 수 있구나''' 연주를 들어보면 우리가 학교에서 부르던 그런 문방구 [[리코더]]의 소리가 '''절대''' 아니다. --우리가 연주했던 건 뭐란 말인가.-- [[리코더]]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'''[[악기]]''' 이기 때문에 '''다시 한 번''' [[리코디스트]]들을 우습게 보는 사고는 '''고치자.''' == 역사 == [[르네상스]] 시기인 16세기와 17세기 무렵, [[리코더]]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 성직자, 귀족들만이 아니라 서민들에게도 널리 퍼지며 연주가들이 늘어났다. 그 후 무난하게 흘러가다 18세기 이후로부터 다른 악기에 비해 입체감이 떨어지는 악기가 [[리코더]]이다 보니 그 시기엔 '''쇠퇴기'''를 겪으며 잠시 주춤해졌지만 아르놀드 돌메취와 독일의 학자들과 연주가들의 노력으로 [[고전]] 음악과 [[낭만]] 시대 음악 등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연주하며 리코더는 다시 부활하게 되고 20세기에서부터 흘러온 것이 '''지금 21세기의 리코디스트가 있을 수 있었던 역사,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.''' 여러 학자, 연주가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리코더가 부흥하며 그 결과로 리코 디스트는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수 있었다. == 리코디스트가 되는 방법 == 우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리코더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지만 막상 제대로 연습, 연주하려고 하면 '''상당히''' 힘들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[[리코더]]만을 가르치는 학원도 없고 인지도도 높지는 않기 때문에 접근하는 건 다른 연주가들보다 진입장벽이 '''상당히''' 높다. 전문적으로 배우려면 '한국[[리코더]] 아카데미'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나, 캠프를 참여하시거나 개인 레슨을 받아야 하는 방법으로 밖에 접근할 수 없다. 리코더 앙상블에 참가하여 각종 대회들에 나가며 경험도 쌓아야 하며 대학교도 [[리코더]] 과를 가야 하는데 여기서 문제는 우리나라에 리코더과가 있는 [[대학교]]는 오직 [[한국예술종합학교]](한예종) 밖에 없다는 것이다. 물론 유럽 부근[* 리코더를 전공하기 좋은 국가를 고르자면 [[독일]],[[오스트리아]],[[네덜란드]] 정도가 있다]에 가면 리코더를 전공으로 하는 과가 많긴 하지만 한국에서 리코디스트가 꿈을 꾸고 성공하는 것은 꽤나 힘들다. 개개인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모든 직업, 연주가들한테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'''연습과 노력'''이다. 리코디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