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노겜노라 윤회전생.jpg]] (왼쪽부터 [[소라(노 게임 노 라이프)|소라]], [[시로(노 게임 노 라이프)|시로]], [[슈비 도라|슈비]], [[리쿠 도라|리쿠]].) [[파일:B_smUplUgAE9W52.jpg]] 6000년 전에 살았던 18세의 이마니티 남성. '''작중 최고 대인배'''. 본질은 게임을 좋아하고 착한 사람이었지만, 대전의 여파로 마을이 몰살당하고 난 뒤로는 다른 마을에 거둬지고, 마음을 닫아걸은 채 냉정한 가면을 쓰고 부락을 이끌며 인류의 생존에 사력을 다하던 소년이다. 가끔 자신에게만 보이는 [[테토|게임의 신]]을 상대로 체스를 두고는 하지만 전패. 어느 날 멀리까지 정찰을 나갔다가 마음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엑스 마키나(기계종) 소녀 [[슈비 도라|슈비]]를 만나게 되고, (패배를 전제한) 내기 체스에 패배하여 마을로 데려와 남매처럼 지내게 된다. 이후 슈비와 함께 지내며 마음의 자물쇠가 풀려나가고, 슈비에게 대전의 발생 원인과 올드데우스들의 목표를 듣게 된다. 그 후 세상을 게임이라고 여기겠다며 자신만의 룰[* '아무도 죽이지 않는다.', [[소라(노 게임 노 라이프)|'아무도 죽게 하지 않는다.']], '누구도 깨닫게 하지 않는다.', '부정행위는 하지 않는다.', '다른 놈들의 룰 따위는 무시한다.', '상기의 룰을 어길 시에는 패배한다.']을 만들어내고 200명이 채 안 되는 '유령' 결사대와 함께 '''대전을 완전히 종식시키기로 결정.''' 그리고 슈비에게 프로포즈하여 코론의 주례로 결혼한다.[* 단, 엑스 마키나는 성기가 없기 때문에 유부남이면서도 여전히 [[동정#s-2]]남(...) [[슈비 도라|슈비]]가 여성의 성기를 자세히 관찰하면 재현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코론이 거부해서 실패했다. --쳇-- 그리고 후에 슈비가 죽기 직전에 코론에게 좀 더 부탁하여 생식기를 재현하도록 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는데, 당시 정말 슬픈 상황에서 하는 독백이라 앞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.] 성배를 현현시키고 대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별을 파괴하겠다는 작전을 세우고,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오로지 정보를 사용해서 전황을 마음대로 의도해내는데 성공한다. 다만 그 과정에서 전신의 피부가 녹아내리고, 내장은 괴사 직전이고, 한 팔과 한 눈이 없어지기는 했지만(...) 결국 아르토슈(플뤼겔) vs 드워프 진영+엘프 진영의 [[상호확증파괴]]적인 공격을 별로 유도하여 별을 파괴하려는 계획이 성공 직전까지 오지만, 단독으로 행동하던 슈비가 [[지브릴(노 게임 노 라이프)|예외적으로 강한 플뤼겔 개체]]와 우연히 조우해서 사망해서 깊은 슬픔에 빠진다. 하지만 슈비의 의지를 잇는 엑스 마키나들의 도움과 희생 끝에 별을 파괴하는 데 성공하고, 그와 동시에 피폐해진 몸의 한계와 성배 현현의 충격으로 인해 사망.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게임의 신에게 기도하여 [[테토]]를 현현시키고, 결국 테토가 디스보드의 유일신이 되게 만든다. > '''......하......하하하하──── 아하하하하하하하! ────뭐야, 역시, 있었잖아...... [[테토|너 이자식]]...... ────야, 또 [[체스|게임]]하자...... 이번에야말로, 이기고 말 테니, 까...... ────슈비와 둘이서...... 반, 드시............'''- 리쿠 도라의 마지막 말. 단, 6권의 내용은 [[테토]]가 [[하츠세 이즈나|이즈나]]에게 들려주는 얘기이고, 일부 각색이 들어갔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'''위의 내용은 100%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(...).''' 특히 리쿠와 슈비의 성격이 [[소라(노 게임 노 라이프)|소라]], [[시로(노 게임 노 라이프)|시로]]와 유사한 부분. 그렇게 하지 않으면 '말할 수 없는 신화'가 아니게 되기 때문이라나. 이는 아래에 서술된 대전 당시의 인물들도 마찬가지. 다만, 작중 나온 서술로만 보면 말투라든가 사상, 겉모습 등 여러가지가 소라를 많이 연상시키고 이름 떡밥까지 해서[* 리쿠는 한자 뭍 륙자, 즉, 땅을 뜻하는 한자를 쓴다. 하늘인 소라와 반대. ~~이거 킹덤하츠가 생각나는데~~] 소라의 전생이 아니냐는 의혹을 독자에게 던져준 인물이기도 하다.[* 소라가 리쿠의 환생이 맞다면 리쿠는 유언이었던 '테토와 다시 게임을 하는 것'에 성공한 것이다.(...)] 8권에서 지브릴과 대전 당시를 모사한 RTS 게임을 하게 된 소라는 게임으로 접한 대전 당시의 상황과 현시대 상황을 연결시켜 누군가 대전을 뒤에서 조종한 사람(리쿠)가 있음을 추리해내고 그런 놈이 있었다니! 라고 놀란다. [[분류:노 게임 노 라이프/등장인물]] 리쿠 도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