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이문열의 장편소설)] ||<-2><#FFFFFF><table align=center><width=300px>http://minumsa.minumsa.com/wp-content/uploads/bookcover/3748397-large.jpg?width=100%|| ||<rowbgcolor=#FFFFFF><:>제목||<:>리투아니아 여인|| ||<rowbgcolor=#FFFFFF><:>작가||<:>이문열|| ||<rowbgcolor=#FFFFFF><:>장르||<:>장편소설|| ||<rowbgcolor=#FFFFFF><:>발표||<:>중앙일보 2010.7.10 (연재 시작)[br]중앙일보 2011.4.23 (연재 종료)|| ||<rowbgcolor=#FFFFFF><:>출간||<:>리투아니아 여인 (민음사, 2011)|| ||<-5><table align=center><:>'''제15회 [[동리문학상]] 수상작'''|| ||<rowbgcolor=#FFFFFF><:>최인호[br](2011)|| → ||<:>'''이문열[br]리투아니아 여인[br](2012)'''|| → ||<:>강석경[br](2013)|| [[이문열]]의 장편소설. [[중앙일보]]에서 연재를 마친 뒤에 출간된 작품. 리투아니아계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여성 예술가의 삶을 그렸다. 모델은 음악감독 [[박칼린]]. 이문열이 극본을 쓴 뮤지컬 '명성황후'(박칼린이 그 뮤지컬의 음악감독을 맡았다)의 해외공연길에 동행하면서 알게 된 박칼린에게서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후 쓰게 된 소설. 작품 자체는 90년대에 이미 쓰일 계획이 잡혔지만 본격적으로 집필이 시작되었을 때 박칼린이 매스컴을 타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서, 이문열은 시류에 편승해 쓰인 소설로 보이길 원하지 않았는지 중앙일보에서 연재를 끝마친 뒤에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다음에 책으로 엮어내었고, 한 인터뷰에서는 박칼린의 이름을 지면에 노출시키지 말아달라고 기자에게 당부한 일도 있었다. 이문열은 이 작품이 <시인>이나 <금시조>를 쓰던 비교적 초창기의 작품 세계로 회귀하여 쓰인 작품이라고 자평했고, 독자층에서도 이에 부응했는지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. 하지만 작품 말미에 주인공 여성 예술가가 '''진보진영'''의 악의에 찬 인신공격을 당해 좌절하는 내용이 나오는 점을 들어서 이념성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견해도 있다. 참고로 실제 박칼린에 대한 비판은 [[박칼린]]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본인이 자초한 것이 대부분이었다. [[분류:한국 소설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이문열의 장편소설 (원본 보기) 리투아니아 여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