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/storage/upload/2009/11/22/355337109_1259132233.jpg]] 그림에서 왼쪽의 [[네코미미]][(작중에서 네코미미를 달고 나온 적은 없다.) 오른쪽의 [[인남캐]]는 [[리트라 아켈란스]]. [[파일:attachment/리트라 페일리아/pei.png]] 인터넷에서 연재되고 있는 컬러연재본에서의 모습. 일반적으로 [[부르마(드래곤볼)|부르마]] 머리를 하고있으며 인터넷 연재본에서는 [[금발]]과 [[녹안]]을 유지하고 있다. 작화를 맡은 [[카라]]의 특성상 일러스트에서 머리나 눈색이 일정하지 않다. 맨 위 일러스트의 리트라 아켈란스도 마찬가지. 다만 [[타네무라 아리나]] 마냥 디자인이 정형화 되있지는 않아 구분이 안되는 일은 없다. [[순정만화]] [[티아라(만화)|티아라]]의 등장인물. [[본명]]은 '''리트라 페일리아 아젠트 오렌 제 1왕녀'''. ~~[[민폐|폐]]일리아~~ 줄여서 말하면 '''[[페이]]'''. ~~[[폐이]]가 아니다~~ 처음 등장시 나이는 16세. 본인은 왕녀이지만 정작 왕녀신분임에도 불구하고, 시골 구석의 큰 저택에서 하녀들의 따돌림으로 외롭게 자라났다. 그 부작용인지 아닌진 몰라도 암튼 얘가 정상은 아니고 무개념.[* 이 무개념의 원인은, 애를 저렇게 방치해놓고 출생과 일 때문에 까먹었다고 한 외삼촌 키흘렌 왕이다(....) ~~이런 외삼촌은 되지맙시다~~] 하루하루 큰 저택에서 호강을 누리며 살아가던 페이에게 한 편의 편지가 도착한다. 이 때부터 자신의 이름도, 자신이 누구인지도 몰랐던 소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 자신에게 날아온 편지에 자신의 이름인 '''리트라 페일리아'''라는 글씨가 적혀있는 후 [[사관학교]]에 입학통지서에 들떠하면서 학교에 갔지만… 정작 이 학교는 사관학교라서 '''군바리들?!'''...이라면서 입학하길 싫어했다. 현실을 도피해서 다른 학교인지 알아보려고 할 때 정체불명의 자들의 습격을 받아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는데 그 때 딱 [[리트라 아켈란스]]라는 간지나는(?) 프라시안이 등장한다. 이 때, 페일리아는 다행히 리트라 아켈란스의 도움으로 목숨을 겨우 구하게 된다만, 아켈란스의 모습에 반해서 그의 펫이 되겠다고 한다. 페이는 이 때, 자신이 프라시안인지 전혀 모르고 있어서 하녀들의 말만 듣고 '''자신이 펫인 줄 알았었다.'''[* 하녀들조차 페일리아가 프라시안인지를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. 작가가 밝힌 설정상, 프라시안은 13~16세 까지는 엘란과 성장속도가 같다고 하니 알 수가 없었을 듯. ] 암튼 그렇게 아켈란스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부지한 페이는 ~~군바리~~사관학교 입학성공. 그렇지만 자신이 펫이라는 소문이 전교에 쫙 돌고 그로 인해 페이는 [[유리아]] 가 주축이 된 일단의 무리에게 '''왕따''' 를 당하게 된다. [* 심지어는 퇴학을 당할 뻔하기도 했다. 본인의 행동력(?)이 원인의 하나가 되긴 했지만.... ~~써놓고보니 왕따를 꽤 심하게 당한것 같이 썼지만, 실제로는 몇건 되지도 않는다. 하나가 커서 그렇지...~~ ] 다만 페일리아의 '''무개념''' 이라는 설정에는 상식이 모자라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고, 게다가 '''머리좋음'''+'''괴력녀''' 속성까지 있다보니 별다른 타격을 주지는 못한다. 한건만 제외하고... 참고로 6권에서 받은 성적표를 보면 아무래도 이과 계열이 어울릴 듯하다. 수학 : 천재입니다. 이미 대학 수준을 넘어섰습니다. 평생 수학을 연구할 생각은 없습니까?/과학 : 과학계의 새로운 별입니다. 진지하게 학계에 남을 것을 권유합니다. / 문학 : ''''책이 그냥 글자만 읽을 줄 알면 되는 것 같습니까?'''/교양 : '''......저랑 원수졌습니까? 아님 제가 미운가요? 대체 저한테 왜 이러는 겁니까?'''/ 상식 : 일단 알고 있는 상식부터 세어봅시다. '''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올거라고 확신합니다.''' 거기서부터 시작해보죠. / 체육 : 그 힘에 그 운동신경은 그저 신의 실수라고밖에... '''어떻게 해볼 수 없는 구제불능입니다.'''[* 이걸 읽고 열받아서 버린다며 구겨 던져버리는데, 그게 하필이면 세느에게 맞는다. 세느가 그걸 펼쳐서 보더니 '어떻게 해볼 수 없는 구제불능입니다'라고 읽는 게 개그. ] [[루안 키스첼]]을 처음 만난 계기가 가관이다. 벌로 화장실 청소를 하다 창틀에서 졸게 되는데 역시 벌 청소를 하던 키스첼이 구정물을 그대로 창밖에 투척, 구정물에 흠뻑 젖은 페이가 '''[[너클즈 디 에키드나|벽을 타고 기어올라온 게]][* 이후에도 툭하면 벽타기를 시전하는 걸로보아 캐릭터 특성으로 자리잡은 듯.]''' 그 계기. 물론 좋게 좋게 해결되었다. 개강파티때 '''기숙사 침입 사건'''이 벌어지면서 자신이 프라시안임을 알게되고 호문쿨루스인 [[클레어(티아라)|클레어]]와도 만나게 되고, [[크렌시아 카스트리스]]와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주변에 자신을 따뜻하게 보아주는 사람이 있다고 좋아해한다. 그리고 이후에 동생인 세느와도 만나게되면서 아키와 세느, 자신에 대해 알게되면서 [[멘탈붕괴]]하며 세느와는 초반에 사이가 안좋았지만, 세느의 성장과 출생배경에 대해 알게 되면서 서서히 [[시스콤]]화.[* 아무도 없던 자신에게 생긴 소중한 동생이자 첫 가족이니만큼 상당히 아낀다, 시스콤이라봐도 무방할 정도로. 현재 세느가 생사불명인데, 만일 생존 확정되면 페이의 반응은...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] 어떻게 보면 얘가 무개념이지만...티아라 5권 분량 중 한 내용을 보면 한 소년이 자신의 지갑을 소매치기 했지만, 붙잡은 후 소년이 '''너무 흔해 빠진 눈물극 이야기'''를 들려놓았지만 '''그거에 속는다.'''그러면서 도와주겠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...얘가 무개념만은 아니고 순수하고 천성은 착한 것 같다. 티아라 5권 첫 분량에서 보면 잠시 미래편이 언급되는데, 사세니아는 페일리아를 지키려다가 전사한 것 같고 페일리아는 그 좋아하는 아켈란스를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스쳐지나가는 장면이 나왔다. 또, '그대 왕관의 주인이 되어라'라는 문구와 함께 한컷이다만, 페이가 여왕이 된 모습을 보아하면... 아무래도 오렌의 여왕은 [[리트라 사세니아]]가 아니라 리트라 페일리아가 되는 듯 하다.[* 작가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(홈페이지 Q&A 를 통해 공개하였음) 실제로 공개된 미래 부분은 원래 계획보다 두 장면 정도가 생략되어 있다. 한 장면은 크게 의미 없는 컷이고, 다른 하나는 [[루안 키스첼|여기]] 참고. 또한, 마지막의 여왕이 된 모습에 대해 작가는 '''상상컷''' 이라고 언급하였다. ] 39화에서 페이가 이렇게 외톨이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되었는데, 그 이유는 황족의 의무이며 권리이자 자격인 '''아젠트의 눈물''' 이라는 주술을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이다. '''아젠트의 눈물''' 을 부여받지 못했기에 여왕의 후계자가 될 수 없고, 그렇다보니 찾는 사람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잊혀졌다. 라는 설정. 원래대로라면 그대로 사람들에게 잊혀진 채 살아갔어야 하지만, 미래시의 신관이 오렌 여왕의 유일한 후계자인 사세니아가 여왕이 될 수 없다는 예언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, 정말로 사세니아가 여왕이 될 수 없다면 다른 황족과 결혼하여 여왕의 혈통을 이어야 할 대체품으로서 세상에 꺼내지게 된 것. 50~55화에서 페이가 아키를 무조건적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에 대한 이유가 나왔는데...일부 호문클루스들에게서 나타나는 '''각인''' 때문이라는 것. 페일리아는 호문클루스가 아니기 때문에 각인이 풀릴 수는 있지만, 그 각인이 풀리면 세상이 무너지는듯한 아픔을 느낀다고. 그리고 실제로 각인 때문에 아젠트를 배신하고 룬으로 간 호문클루스가 있다고[* 그 호문클루스는 페무케이며, 키스첼의 호문클루스인 텔페하고도 친분혹은 안면이 있다. ], 연금술사가 증언했다. 그리고 오렌 여왕이 페이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듯한 떡밥도 크렌시아와 그녀의 호문클루스인 클레어를 통해서 일부 투척했다. 또, 티아라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가계도가 명확히 나오지 않았다. 어머니와 동생이 누가 누구인지 다 밝혀졌지만, 아버지만큼은 밝혀지지 않았다. 그런데 얼마전 작가가 '페이가 이동해서 [[리트라 사세니아]]를 본 힘과 룬 제국의 황태자와 그녀의 어머니를 본 힘은 같은 힘입니다' 라고 말했다. 그리고 최근 [[에이렐(티아라)|키스첼의 엄마]]가 페이의 힘은 신력이라고도 언급했다. 그리고 이 신력은, 8권에서 언급되기를 '''잃어버린 신의 힘, 잃어버린 신의 아이''' 라고 불리는 로스트 차일드의 힘이며, 페이가 가진 힘은 그 힘중에서도 최상위에 있는 일명 '''진실을 보는 눈'''이라는것이 밝혀졌다. 유영의 말에 따르자면, 그 누구도 거짓을 고할 수 없기에 륜에서는 제왕의 힘이라고 불린다고.[* 실제로 이 힘으로 유영의 과거, 아키와 세느의 과거와 그 둘이 약혼하게 되었을때의 진실까지 다 보았다. ] 작가의 말과 [[에이렐(티아라)|키스첼의 엄마]]의 언급에 유추한 팬들은, 륜 제국의 권력자들중 한 명이 그녀의 아버지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. [* 현재로서 제일 그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건 륜의 황태자인 산뢰이며, 산뢰가 회상할때 나온 그의 약혼녀인 '미아'는 페이와 세느의 어머니인 마이아와도 이름이 비슷하고 용모특성이 상당부분 겹친다. 게다가 페이를 보고 닮지는 않았지만, 분위기가 상당히 흡사하다고까지 느꼈다. ][* 참고로 페이가 가지고있는 인간의 마음에 관련된 힘은, 아젠트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. 왜? 이 마음의 힘은 현재 '''륜의 왕족들중 극히 일부만이 가지고 있으니까''' 아버지가 륜의 왕족이라서 이힘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데, 그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산뢰이니..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방학을 맞이하고 [[리트라 사세니아|사세니아]]와 함께 어머니인 오렌 여왕을 만나러 가기로 했는데, 페이가 [[루안 키스첼|키스첼]]과 어울려 노는 것을 질투한 [[리트라 아켈란스|아켈란스]]가 별안간 키스첼과 가기로 했던 레스토랑이며 연극이며 다 자신이 가주겠다고 약속했다. 이에 페이는 아켈란스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~~~버려진 키스첼 지못미~~~ 사세니아에게 일정을 조금만 늦춰 달라고 부탁했고, '''그것이 불행의 씨앗이 되었다.''' 본래 일정보다 하루 늦게 오렌으로 떠나려고 하는 순간, 게이트가 륜 제국의 기사들에 의해 습격당한다. 페이는 사세니아를 지키고 함께 싸우려 했지만, 언니를 지키려 한 사세니아에 의해 기절당하고 전장에서 이탈했다. 정신을 차린 그녀가 다시 사세니아에게 돌아갔을 때는 이미 늦어 남아 있는 것은 사세니아의 호문클루스인 [[아쿠아민트]]의 부서진 본체뿐이었다. 이로 인해 페이는 심한 죄책감을 가지게 되었다. 그리고 그 죄책감은 아켈란스의 형 아셀루스가 대놓고 '''"너 때문에 사세니아가 죽은 거다"'''라며 그녀에게 정신공격을 가했을 때 폭발하여, 마침내 82화에서 '''아키를 향한 페이의 각인이 깨졌다.'''[* "세느를 죽게만든 아키를 향한 내 마음 따위...필요없어! 한 조각도 남기지 말고 사라져버려!" ] 그 이후로는 아키와 적[* 더 정확히는 아셀루스라고 보는 것이 마땅하다. 아켈란스는 형에게 벗어나고자 형이 내린 명령도 거역하고 갈라섰으니. 다만 페일리아는 아셀루스와 아켈란스가 갈라선 것을 모르고 있다. ][* 어머니인 오렌 여왕의 부추김 (페일론 형제가 세느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, 페일리아에게 세느와 페일론형제중 어느편에 서려는지를 묻고, 자신이 없다면 지금까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말고 없어지라고 이야기한다)과, 장례식 자리에서 세느가 약혼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된 것으로 인해 적으로 인식하게 된다. ] 이되며, 세느가 가지고있던 것들을 물려받는 자리에서는 "세느는 세느고, 나는 나!" 라는 발언으로 어머니인 오렌여왕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. ~~오렌 신하들에게는 개망나니+폭군의 인상을 심어준 것 같지만~~ 이후에는 학교로 돌아가며, 어머니와 똑같은 얼굴에 성격은 개또라이인 샤베트[* 가명이며, 참고사항으로 이 샤베트란 괴짜여선생의 실력은 '''전장의 미친 개, 아젠트의 또라이'''라는 말로 정리될 정도로 무시무시. 정체에 대한 복선이 많이 깔려 있었는데, 샤베트의 정체가 '''어머니인 오렌 여왕'''으로 밝혀졌다.] 의 개인교습을 받게 된다. 이후에는 페이를 륜으로 데려가려는 유영에게 공격받는데..그러나 샤베트가 유영의 낌새를 알아보고 싸우자고 하고[* 유영이 자신의 정체가 북방대공 흑왕 강성운 이라는 걸 밝히자 샤베트 왈, 싸우자-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] 자신의 정체를 밝혔는데,[* 그전에 유영이 머뭇거리자 륜 쪽의 목표를 콕 집어주면서(여기에 온 건 전쟁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, 저 쓸모없는 아젠트의 왕녀를 노린 거 아냐?) 더 값어치 있는 목표를 주겠다고 했다] 페이는 패닉, 유영은 흠칫 놀라며 물러간다.[* 유영 왈, 계획에 없는 귀한 분을 만났군요.뜻하지 않게 큰일을 치르는 것은 사양합니다.그러니 오늘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.아젠트의 여왕전하.기회가 된다면, 다음에 정식으로 뵙겠습니다.]그러고 나서 학교에 돌아가서 사실을 확인하고 저기압 상태로 벤치에 앉아 있었다.[* 하지만 키스첼에 의해 풀리고 분노로 활활 불타올랐다지] 아켈란스가 학교로 복귀한 이후에 그를 무시한다.하지만 오렌 여왕의 호문클루스가 봉인에서 풀린 이후에 륜이 연금술공방을 침입하자,[* 페이의 능력을 끌어내어 세느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였다]여왕이 스파디아를 가지고 전부 다 날렸는데, 하필이면 그 때 아키의 충고를 듣지 않고 구경갔다가 유영을 만난다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리트라 페일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