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디엔비엔푸]]의 등장인물이자 그린베레내의 특수부대인 '들개들'의 일원. 별명은 ''''조용한 네이티브 아메리칸'''' [[아메리카 원주민]] 출신으로 태어날때 미숙아로 태어나서 '리틀'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. 사실상 강제 수용소나 다름없는 보호구역에서 자라 그곳에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으며, 결국에는 '''"이곳은 자존심 강한 전사가 사는 장소가 아니다."'''라는 마음을 가지고 [[베트남 전쟁]]에 참전하게 됐다. 그 자신도 베트남이야말로 ''''전사로 죽을 수 있는곳''''이라서 만족해하는중. [[팀 로렌스]] 못지않게 이 놈도 은근히 [[중2병]]인듯. 출신지답게 화살을 사용한 원거리 공격이 특기며 이외에도 '비전 퀘스트'라는 아메리칸식 명상술을 통해 적의 기척 탐지와 어느정도의 미래에 대한 예언까지 가능한듯. 이 비전 퀘스트를 통해 자신과 팀의 죽음 및 [[히카루 미나미]]의 존재[* 히카루를 '헤요카'라고 인식하게 되는데, 헤요카는 '위대한 신비'에게 선택된 천직이자 유머와 우화를 담당하는 성스러운 광대라고 한다.]에 대해 알게된다. 하지만 [[으크크 공주]]와의 대결에서 처참하게[* '''손가락 10개가 다 잘리고 내장이 보일 정도로 복부를 베인다음 귀도 잘린다.''' 막판에는 '''트랩에 걸려 폭사'''.] 당하며, 그렇게 숨이 끊어가는 과정에서 공포를 느끼며 '''"자신은 전사가 될 인물도 아니고 이곳(베트남)은 싸워야 할 장소가 아니다."'''라는걸 느끼게된다. 마지막에 으크크 공주가 설치한 트랩에 걸려 폭사할때 울부짖으며 사망한다. 어떤 의미로 미국과 미군에 가담한 사람은 전부 멍청이라는 극단적인 비판을 보여준다. 리틀의 어머니는 리틀이 베트남으로 떠나기전 '''"싸워야 할 장소는 여기(보호구역)있는데, 바보같이 베트남같은델 가냐."'''라고 얘기할정도.[* 여기에 덧붙이면 '''"16세기 우리 조상님이 유럽인에게 당한 것을 너도 하러 가겠다는 거구나."'''라고 말했다. 물론 리틀은 북미 인디언이며 인디언 전쟁은 "17세기"부터 벌어졌다는 사실은 일단 넘어가자.] [각주] 리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