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data.bestanimation.co.kr/HNY_img/ani_image/793/BESTANIME+tim001.jpg [[분류: 캐릭터]] >'''엄마아빠 보고싶은 생각에 동생들 몰래 얼마나 많이 울었는데.'''[br] - 부모님과 상봉하였을 때 >'''돌아가신 줄만 알았던 부모님을 만난 기쁜 마음에 보라의 마음을 미처 몰랐어.''' >'''이제 우리는 친남매로 사는거야.'''[br]- 보라에게 했던 말 [[녹색전차 해모수]]의 주인공. 성우는 [[이향숙]], 일본판은 [[미도리카와 히카루]]. 천재 과학자 헤링 박사의 손자로 [[풀네임]]은 작중에서는 한 번도 언급되지 않지만 릭 헤링. 할아버지, 부모님이 모두 헤링이기 때문에 릭 헤링이 맞다. 해모수의 조종이 가능하고 패트론의 파일럿이기도 하다. 헤링 박사의 걸작(?) 로봇인 [[굿포]], 고아 출신으로 동생인 로토와 함께 자기와 같은 고아들과 허름한 건물에서 함께 살고 있다. 정의감도 강하고 고아원에 함께 살고 있는 동생들에겐 온화하고 자상한 형/오빠같은 존재이다. 살고 있는 허름한 건물도 세들어 사는 거고, 집세를 제때 내지 못해 빚이 늘어나 건물주에게 매일매일 집세 내라고 독촉을 대놓고 당한다. 덕분에 이 일 저 일 다 하면서 근성으로 살고 있다가 [[크리스탈(녹색전차 해모수)|선 크리스탈]]을 찾아오면 무려 1000만 크로네를 준다는 전단을 보고 마침내 굿포, 로토와 함께 해모수를 이용해 선 크리스탈 찾기에 나서는 것으로 본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 크리스탈을 찾는 여정 와중에도 악덕한 건물주의 성격이 워낙 변덕스러운 탓에 동생들은 잘 지낼까하며 걱정하는 모습도 보여준다. 크리스탈을 찾은 대가로 [[네로(동음이의어)|네로]]로부터 천만 크로네를 받으려다가 크리스탈을 넘기지 않는 대신 [[메리 헌터]]가 준 돈으로 밀린 집세 + 내년치 집세까지 청산하고 나서 안심은 된 듯. 참고로 위키피디아 한국어판에 따르면 릭을 산업 현장으로 내몬 장본인은 바로 굿포라고 한다. 덕분에 굿포에게 욕을 좀 --신나게-- 많이 했다고 한다(…). 작중에서 밝혀진 바로는 헤링 박사의 연구소에서 헤링 박사, 굿포와 함께 3명이서 같이 살고 있었다. 하지만 [[차코 박사]]의 급습을 받고 헤링 박사는 굿포에게 릭과 함께 해모수로 탈출하라는 지시를 한 뒤 사망, 굿포는 어린 릭을 데리고 겨우 겨우 해모수로 탈출에 성공하여[* 해모수 탑승 직전 적들에게 굿포는 머리 뒷편에 총격을 받아 메모리 일부가 손상된다. 본편에서도 언급된다.] 본편의 시점까지 이어지게 된다. 또한 그의 부모님은 죽은 줄 알고 있었지만 잊혀진 연구소에서 은거하고 있었고, 마침내 부모 자식간 상봉에 성공한다.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많이 사무쳤던 듯. 어머니도 자기 아들인 릭에 대해서도 그렇고. 테라의 운명이 자신들의 손에 달려 있기에 다시 떠날 수 밖에 없음에도 많이 주저하고 이를 보내는 어머니도 어린 자식에게 너무나도 큰 짐을 맡긴다며 울면서 릭 일행을 전송한다.[* 마지막회의 엔딩에서 소중한 사람들이라며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는데, 어째서인지 부모님의 얼굴도 지나간다.~~큰 짐의 복수인가~~] 전투기술도 겸비하고 있다. 공구겸 무기인 자이언트 스패너와 레이저 총을 능수능란하게 이용한다. 해모수의 수리도 어느 정도 할 줄 알고 있다. 아무래도 할아버지부터 부모님까지, 전부 과학자 집안이다 보니 [[공돌이]] 기질은 어디 안가는듯? 게다가 옆에는 그 헤링 박사의 로봇인 굿포까지 있으니. 마지막에는 갈곳 없는 [[보라(녹색전차 해모수)|보라]]도 받아들여 같이 살게 된다. 다만 '''"이제 우리는 친남매처럼 사는거야. 가자!"'''라고 말해 애청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. ~~[[근친물]] 열풍에 편승해 릭은 근친 취향 아니었냐는 해석도 나온다.~~~~그리고 Fate/Zero에서는 2대 마스터에게 살해당했다.~~ [각주] [[분류:캐릭터]] 릭(녹색전차 해모수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