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유희왕]]의 마법 카드. * 상위항목 : [[유희왕/OCG화 되지 않은 카드]] * 참고항목 : [[셰이프스내치]] http://images3.wikia.nocookie.net/__cb20110523115039/yugioh/images/2/27/ReleaseLease-JP-Anime-ZX.png?width=400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릴리스 리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リリース・リー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Release Lease'''|| |||||||||| 일반 마법 || ||||||||||자신 필드 위에 몬스터가 1장만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한다. 덱에서 레벨 3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.|| [[유희왕 ZEXAL]] 6화에서 등장. [[츠쿠모 유마]]가 이 카드의 효과로 [[베이비 트래곤]]을 제물로 바친 뒤 [[No.34 전산기수 테라바이트]]를 소환할 준비를 할 궁리를 하자 [[아스트랄(유희왕)|아스트랄]]이 베이비 트래곤을 지키라고 한다. 베이비 트래곤의 효과에 승리의 열쇠가 있었기 때문. 효과는 상당히 좋은 편. 어드밴티지 손해는 있지만, [[데스가이드]]같은 카드를 단번에 서치 가능하기에 쓰기에 따라서는 좋은 카드가 되어줄 수 있다. 문제는 카드 일러스트인데 '''저 옛날에 등장한 최고의 쓰레기 몬스터 [[셰이프스내치]]가 떡하니 그려져있다'''.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몬스터의 전체적인 모습은 애니에서도 만화에서도 등장하지 않았고 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2를 플레이해본 적 없다면 스타더스트 액셀러레이터에서만 볼 수 있을 정도로 본모습을 모르는 사람이 '''매우''' 많았다. 정말로 이 일러스트를 한 번 써보고 싶었던 것일까? 아니 애초에 왜 하필이면 그 셰이프스내치를 썼는지 의문. 물론 확실히 이 카드의 효과로 레벨 5의 '''[[셰이프스내치]]'''를 릴리스하여 레벨 3의 몬스터를 서치한다면 [[단언컨대 드립|단언컨대 '''무조건 이득이다''']]. 물론 그 전에 셰이프스내치를 덱에 넣었다면 그건 '''무조건 손해다'''. 이상하게 닌텐도 유희왕 게임 시리즈에서 스타더스트 엑셀러레이터 이후로 [[다이 그레퍼]]도 추가시켜주지 않고 있으면서 셰이프스내치 같은 카드나 추가시켜주더니 이젠 전용 일러스트가 쓰인 카드까지 나왔다. ~~사내에 팬이 있나보다~~ 릴리스 리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