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검은숲의 은자]], [[폭풍의 탑]]의 등장인물, 아니 신. 천상의 여섯번째 군주로 통칭 '천상의 개망나니', '천상의 골칫거리', '지고의 분신','황금항아리의 주인'등으로 불리기도 한다. 칼리가 그녀와 대면했을때 말하길, "아예 족보를 옮기지 그래? 하계쪽에 있어도 좋을것같은 성질머린데말야." 세 생명신중 하나로, 메르메스와 대립신이지만 무척 친한듯하다. 검은숲의 은자에서는 고양이몸에 들어간 메르메스를 안고다니기도 하고, 위험한 거래[* 인간의 몸을 만들어줄테니 곧 박살날 수도 아란의 시민들을 대피시켜라. 안그러면 고양이몸에 영영 가둬버린다 운운.]를 하기도 하며, 폭풍의 탑에서는 욕할 거리가 많다거나[* 레퍼토리가 다양하다는건 그만큼 같이다닌 일이 많다는것....] 혹은 메르메스가 칼딘과 메바에게만 알려준 '강령의 인'을 그녀에게도 알려줬다는[* 이유는 있다. 가르쳐줘도 안쓸걸 아니까...]등 가깝긴 하다. 생명신중 둘은 라파엘과 아나드리엘이 창조했지만, 그녀는 지고가 직접 창조했다. 메르메스와는 여러모로 반대되는 신이다. 그가 악운을 다스린다면, 그녀는 행운의 신이기도 하니까. [[분류:애니메이션]] 릴리어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