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심리학 관련 정보]] [Include(틀:토막글)] 한 집단이 무언가를 할 때, 인원수가 많을수록 개인당 공헌도는 떨어지는 현상. 반댓말로는 [[시너지 효과]]가 있다. 독일의 심리학자 맥시밀리언 링겔만은 줄다리기 실험에서 한번에 100의 힘을 내는 사람이 여럿이서 잡아당긴다고 해서, 그 힘이 200이 되는 것이 아니라, 둘이서 할 때는 180, 셋이서 할때는 250이 되는 식으로 한 사람이 내는 힘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발견했고, 이 현상은 이후 그의 이름을 따 링겔만 효과라고 이름붙여졌다. 이 현상이 벌어지는 원인은 어떤 면에서 간단한데, '''여러 사람이 하니까 나 하나정도는 덜 노력해도 괜찮겠지'''라고 생각해버리기에 벌어지는 거다.(...) 기업 등에서 뭔가 프로젝트를 할때 적은 소수로 팀을 구성시켜 일을 시키는것도 이 효과와 관련이 있다고... 만약 최적효율을 넘어서 인원을 쏟아부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[[조별과제]]나 [[집단농장]]의 실패사례를 참고해 보면 짐작이 갈 것이다(...) [[분류:심리학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토막글 (원본 보기) 링겔만 효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