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마냥개미]] == == 한국어 단어 == 한국어 부사로, [[표준국어대사전]]에서는 다음과 같이 풀이하고 있다. 1. 언제까지나 줄곧. 2. 부족함이 없이 실컷. 3. 보통의 정도를 넘어 몹시. 비슷한 말로는 사뭇, 실컷, 언제나 등이 있다. 그 외에도 '늦모내기'[* 하지가 지난 뒤 늦게 내는 모내기]를 마냥이라고도 한다. 충청·강원 지방 사투리로는 이 단어를 '처럼' 대신 사용하나 표준어는 아니다. 사실 특정 지방의 사투리로 시작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투리로 인지하지 못하는 단어이며, 나무위키를 비롯한 인터넷 공간에서도 상당히 자주 쓰인다. [[자주 틀리는 국어]] 항목 참조. == [[치우천왕기(소설)|치우천왕기]]의 등장인물 == [[치우비]]를 따르는 [[도깨비(서쪽사람)|도깨비]] 중 한명. 하지만 그 정체는 [[사하라 사막]] 이남 [[아프리카]] [[누비아]]에서 온 [[흑인]]. [[이집트]]와 [[시리아]], [[스키타이]]를 거쳐 [[동북아시아]]로 왔다. 부족장의 명으로 더 큰 부족장을 위해서 싸우다가 승승장구 끝에 마지막 전투에서 패해 포로로 잡히고 운 좋게 살아남아서 다른 부족에 선물로 보내졌다가 오게 되었다. [[번개범]]과의 첫 대결 이후 [[소]]와 [[늑대]] 무리와의 싸움에서 늑대 무리를 부리던 주술사를 쫓아내며 [[울라트]]에 의해 이름이 밝혀진다. [[치우천]] 일행이 사막에 던져졌을때 사막에서 수맥을 찾아내 살아남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. [[아프리카]] 태생이라 [[말(동물)|말]] 타는 것을 두려워하여[* 나중에 겨우 탈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.] 기마 전투를 못하는 대신 창던지기가 주특기. [[울라트]]에게 주신말을 배워서인지 말투가 어린애 같다. 전투 때 조상신 우니베케르의 가호를 빈다. [[첸누]]와의 싸움 후 갈 사람은 가라는 치우천의 말에 자기 고향은 너무 멀어서 가다가 늙어죽을 거라며 눌러앉는다. [[분류:한국어 단어]] 마냥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