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マヌーサ [[드래곤 퀘스트]]의 주문. 환혹의 안개를 발생시켜서 시야를 방해해 물리공격의 명중률을 떨어뜨린다. 마누사 이외에도 섬광을 사용하거나, 모래바람을 일으켜 아군의 시력을 떨어뜨리는 기술도 존재한다. 이런 공격에 당해도, 마누사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의 상태로 표시된다. 그냥 이 마법의 이름 그 자체가 드퀘에서 '시력 상태이상'을 의미하는 것이라 봐도된다. 마법 자체의 성공률이 높은 편도 아니고, 성공한다고 해도 물리공격을 완전 막는 것도 아니고, 물리공격만 하는 적도 거의 안 나오기 때문에 이거 외우는 시간에 [[라리호]]나 외우든가, 그냥 공격해서 쓰러뜨리는 게 낫다. 그래도 안 쓰는 것보단 아군의 피해가 줄어드는 건 확실한 사실. 상대가 강력한 물리 공격 위주의 적이고, 라리호는 안 걸리는 녀석이라면 마누사를 걸어주자. 다만 적이 쓰면 상당히 귀찮다. 아군이 쓰면 지독하게 안 걸리면서 적이 쓰면 아군이 죄다 걸리는 불합리한 확률의 주문. 아군이 걸릴 경우 [[키아리크]]로 치료 가능한 잠,마비 같은 것과 달리 턴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 외에는 마땅히 치료 수단도 없다. 그냥 공격이 빗나갈 걸 감수하고 물리공격으로 때리든가 주문으로 때리는 수밖에 없게된다. 만일 주문이 약한 파티가 전원이 마누사에게 걸리면 별 수 없다. 도망가는게 상책이다. (...) 아군에게 걸리는 상태이상 중 가장 짜증나는 마법에 속한다. [[타이의 대모험]]에서도 [[마암]]이 [[흉켈]]에게 쓴 적이 있지만, "마음의 눈으로 보면 된다!"로 넘겨버렸다.(...) --환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[[에로 동인지]]에서는 [[메다파니]]처럼 활용된다.-- 마누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