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빵/종류]] {{{#!html <img src="http://cfile218.uf.daum.net/image/2015D4364FF6521F0BCF62"> }}} [목차] ||||||<tablealign=right><bgcolor=#919191><:> '''{{{#FFFFFF 언어별 명칭}}}'''[* [[http://kto.visitkorea.or.kr/translation/view.kto?id=8400|일부 표기 출처(한국관광공사)]]] || ||||<:> '''[[한국어]]''' ||<bgcolor=#FFFFFF><:> 마늘빵, 마늘바게트, 마늘토스트[br]갈릭 브레드, 갈릭 토스트 || ||||<:> '''[[영어]]''' ||<bgcolor=#FFFFFF><:> Garlic Toast / Garlic Bread || ||||<:> '''[[일본어]]''' ||<bgcolor=#FFFFFF><:> ガーリックトースト[* 갈릭토스트.] / ニンニクパン[* 닌니쿠(마늘)빵.] [Br] ガーリックパン[* 갈릭빵.] / マヌルパン[* 한국어 '마늘빵'을 일본어 음차로 표기한 것. 일본 본토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, 한국에서 가나로 표기할때 이 표기를 사용하기도 한다.]|| ||<|2><:> '''[[중국어]]''' ||<:> 간화자 ||<bgcolor=#FFFFFF><:> 蒜蓉面包[br](Suànróng Miànbāo) || ||<:> 정체자 ||<bgcolor=#FFFFFF><:> 香蒜麵包[br](Xiāngsuàn Miànbāo) || ||||<:> '''[[독일어]]''' ||<bgcolor=#FFFFFF><:> Knoblauchbrot[br](크노블라우흐브로트) || == 개요 == [[마늘]], [[버터]] 등을 발라 오븐에 구운 빵이다. 보통 [[바게트]]를 이용해 만들지만 변형으로 [[식빵]]이나 [[크로아상]]에 마늘 양념을 올려 구운 것도 있다. == 특징 == ~~첫 번째로 맛있다~~ ~~마늘빵은 [[사랑입니다]]~~ 마늘과 버터, 파슬리의 조합의 군침도는 비주얼과 독특한 풍미가 핵심. 마늘을 잘 먹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마늘빵은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. 말라서 굳어버린 빵을 재활용하는 용도의 조리법으로 주로 딱딱해지면 손대기 힘든 [[바게트]] 같은 저배율 빵을 주로 이용한다. 물론 [[식빵]] 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식빵은 의외로 이런 상황에 활용할 만한 방법이 많은지라[* 프렌치 [[토스트]]를 만든다든가 아예 말려서 [[빵가루]]를 만든다든가 튀겨서 [[크루통]]으로 활용한다든가, [[러스크]]를 만든다든가... 아니면 간단하게 아예 마늘과 버터, 약간의 마요네즈를 섞어서 갈릭디핑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는 게 몇 배는 더 낫다.] 주로 볼 수 있는 건 바게트를 이용한 마늘빵이다. 보통 빵집에서는 손바닥만 한 크기로 많이 파는데, 마트나 슈퍼에서는 미니사이즈로 과자류 비슷한 제품을 판다. 기름지고 바삭한 식감, 부드러운 단맛에 풍부함을 더해주는 마늘 향이 특징이다. 다만 겉은 바게트라 많이 딱딱하다. 단맛을 내기 위해 [[올리고당]]이나 [[꿀]]을 넣는 경우가 있고 대부분은 마지막으로 [[파슬리]]를 뿌린다. 국내에선 마늘빵만 먹기보다는 보통 [[파스타]]처럼 레스토랑에서 식전 애피타이저로 나오거나 함께 나오는 것을 먹는 경우가 많다. 또 체인점 등지의 빵집은 주로 구운 지 하루 정도 지난 빵을 재활용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. 학교 급식 시간에 [[스파게티]] 혹은 [[수프]]가 나온다면 종종 마늘빵이 함께 나온다. 급식이 쓰레기급이 아닌 이상(...) 맛있어서 쟁탈전이 벌어진다. 먹다 남은 스파게티 소스나 수프 국물에 찍어 먹는 경우도 있다. 군대에서도 [[군대리아]]용 빵을 이용해 만들어 배급하는 부대가 있다. 남아도는 빵을 처리하기 위해 만든 듯하지만 맛은 평범하게 맛있다. 치아가 약한 사람이 먹기 힘든 요리 중 하나로, 안 그래도 껍질이 딱딱하기로 악명 높은 바게트 빵이 딱딱해진 걸 또 딱딱해지게 구운 것이라 무지막지하게 딱딱해지기 때문. 이가 튼튼한 사람도 먹다 보면 조금씩 이가 아파진다! 특히 [[치아 교정]] 중인 사람은 금물이다. 부가적으로 부스러기와 파슬리가 교정기에 끼기도 하니.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한다. 특유의 마늘 향과 맛, 그리고 딱딱한 식감과 입천장이 남아나질 않는다는 문제(...) 때문. == 먹는 팁 == * ~~귀찮으면 그냥 먹어도 맛있다.~~ * 마늘빵은 기본적으로 [[우유]]나 [[커피]], [[오렌지 주스]]와 궁합이 좋다. 바삭바삭한 식감의 마늘빵은 따뜻한 우유, 커피와 더해지면 적당한 바삭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다. * 먹을 때는 '''가루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''' 접시를 아래에 받치고 먹는 것이 좋다. 딱딱하게 굳은 식빵을 생각하면 된다.(...) * 무심결에 크게 베어 물었다간 입천장을 비포장도로로 만들기 십상이니 가급적이면 적당히 베어 먹자.[* 위에서 말했듯이 [[바게트]]로 만들어져서 딱딱하다. '''매우'''] * 눅눅해져서 영 다른 물건이 되었다면 계란물을 묻혀 지져 먹으면 먹을 만하다. * 상술했듯이 파스타와 함께 나왔을 경우 파스타를 먹고 남은 소스에 찍어 먹기도 한다. 혹은 빵 위에 파스타를 얹어 먹어도 맛있다. * 파스타 말고도 수프에 찍어 먹어도 궁합이 잘 맞는다. * 너무 딱딱해져서 먹기 힘들다 싶으면, 조금 씹게 좋게 잘 적셔두자. 맛있다고 입에 여러 개 넣으면 입안이 상하니 조심히 먹자. * 요즘 미니 사이즈로 파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입에 묻어서 베어먹기 싫은 사람은 편의점 가서 미니 사이즈로 된 걸 사도록 하자. * 손으로 쪼갰을 때 눅눅한 소리(푸샤샤샥 퍼셔셔셕)가 나면 입으로 베어 먹고 똑, 탁 등 각목 부러지는 소리가 나면 음료에 적셔 먹도록 하자. * 여름에 하루 정도 방치해뒀다가 먹어보자. ~~말캉말캉해서~~ 맛있다. ~~상하면 어쩌려고?~~ == 재료와 요리법(레시피) == {{{#!html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CMoxSgxWIIg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* 재료 * 빵: 보통 [[식빵]]으로 판매되는 풀먼식빵의 경우 금속 [[연성]]하는 정도로 딱딱하게 굽는 정도만 아니면 상관없지만, [[바게트]]의 경우 원래도 딱딱한 게 구우면서 더 딱딱해지니 먹을 때 반드시 주의하자. * 마늘은 최대한 잘게 다지거나 갈자.[* 다진 마늘은 금방 타버리니 주의.] * 버터(꿀, 파슬리): 보다 많은 풍미를 원한다면 버터 혼합물에 백후추를 첨가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 * 레시피 * 1. 주재료가 될 빵을 준비한다. 바게트가 가장 정석이지만, 호밀빵이든 식빵이든 그냥 담백한 맛의 빵이면 다 된다. 식빵의 경우 살짝 전자렌지에 돌리면 바삭해진다. * 2. '''약불에''' 버터를 적당량[* 식빵 1장이면 버터량은 큰숟가락으로 반스푼 ~ 한스푼 정도가 적당하다. 많이 녹이면 흐물흐물 젖은 빵을 먹게된다. 물론 취향따라 조절하자.]녹인다음 마늘을 다져서 넣고 섞어주고, 소금을 살짝 쳐주자. 후추도 취향에 따라 첨가한다.[* 마늘빵의 핵심은 버터+마늘로, 이게한데 섞이면서 특유의 향이 난다. 여기서 간이 살짝 되어 있는게 맛있다.]만약 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꿀(없으면 올리고당, 이조차도 없으면 설탕을 써도 크게는 상관없지만 설탕을 녹이면 더 좋다.)을 같이 섞어준다. * 3. 식빵의 단면에 버터와 마늘(혹은 꿀도 추가하여)을 섞은 버터 물을 골고루 발라준다. || '''팁: 마늘빵과 마늘의 활용'''[br] 보통 마늘을 활용할 때는 두 가지 방법을 쓰는데 간 마늘을 그대로 쓰는 법과 아니면 마늘즙을 버터-꿀 등과 섞어서 낸 소스를 쓰는 방법이 있는데 각 방법별로 일장일단이 있다. 마늘은 그대로 쓰면 일단 식감 면에서 간 마늘 특유의 식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데다가 마늘 그 자체를 쓰기 때문에 섬유질 보강이 되고 마늘즙보다는 영양 면에서는 나아지는 대신에, 좀 타기가 쉽고 버터나 꿀과 섞었을 때 약간 따로 논다는 감이 있다. 반대로 마늘즙을 쓰게 되면 식감이나 영양 보강은 좀 포기하는 대신에 버터, 꿀 등의 재료와 어느 정도 잘 섞이며 결정적으로 이 방법은 소스가 빵 속으로 어느 정도 스며들기 때문에 간 마늘을 그대로 쓰는 것과는 전혀 다른 식감과 풍미라는 이득을 다소 볼 수 있다.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파티시에들의 취향이나 주특기, 실력 차이를 가르는 요소이기 때문에 "파티시에의 실력을 보려면 호두파이(여기에 샌드위치를 넣는 사람들도 있다.)/마늘빵/크림빵을 사서 먹어보면 된다"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바로 그 이유다.|| * 4. 오븐을 사용할 경우 170~190도에서 5~7분 정도로 본인 취향에 맞춰서 구우면 된다. * 4-1. 프라이팬을 사용할 경우 가스레인지 중간 불에서 앞뒤로 타지 않게 주의하면서 구워주면 된다. * 4-2. 토스터를 이용해서도 만들 수는 있지만, 버터가 녹으면서 토스터 안에 떨어지기 때문에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. * 5. 만약, 파슬리가 있다면 다 완성된 마늘빵 위에 뿌려주자. (2번의 버터물과 같이 섞어도 문제는 없다.) 조리법은 상당히 간단하고 쉽지만, 원래 마늘빵은 오래된 빵을 처리하기 위해서 만든 방법이었고 버터라는 물건이 생각보다 비싼 편에 속하기 때문에,[* 마가린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지만, 버터만은 못하다.] 집에서 만들어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음식이다. 만드는 재미를 느끼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그냥 사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. 다만, 조금 야매롭더라도 집에서 대충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. 이 문서가 리그베다에서 포크됐을 시절에[* 현재 나무위키에 서술된 내용은 포크된 내용의 로그가 누락되었을 때 한 유저가 모두 지우고 새로 쓰게 되어 토막글이 된 참에, [[오늘의 토막글]]에 선정되어 완전히 새롭게 서술된 내용이다.] 올라와 있던 레시피 중 하나는 나무위키에 서술된 내용보다 집에서 만들어 먹기 간편한 방법이었다. 원본은 [[리그베다 위키]]에 존재하므로 해당 위키의 [[http://rigvedawiki.net/w/%EB%A7%88%EB%8A%98%EB%B9%B5|마늘빵]] 문서를 참고하자. [각주] [include(틀:표절, version=1~4, source=리그베다 위키의 기여자)] [[분류:빵]][[분류:포크 누락 해결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고지 상자 (원본 보기) 틀:표절 (원본 보기) 마늘빵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