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真庭蜜蜂 (まにわ みつばち) http://media.animevice.com/uploads/0/9455/213262-mitsu_3_large.jpg [[칼 이야기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미우라 히로아키]]. 모티브는 [[꿀벌]]로 [[마니와 닌자군]] 충조 3인방 중의 막내. 아직 성격은 두 선배들에 비해 아직 어린 면이 있고 정직해 보이나, 테후테후와 바둑 둘 때 야바위 쓴 것으로 봐선 어디까지나 '''닌자 기준으로 정직'''한 듯 하다. 사용하는 인법은 독이 묻은 [[마름쇠]]를 손가락으로 튕겨서 날리는 능철지탄(撒菱指弾, 마키비시 지탄)으로, 사정거리는 20장(60m)에 달하며 명중률도 높은 편. 이외에 검을 사용하기도 하며, 이를 위해 허리에 커다란 칼 한 자루를 차고 있다. 먼저 나선 [[마니와 카마키리]]가 [[야스리 나나미]]에게 끔살당하자 [[마니와 테후테후]]의 후방을 지원하는 식으로 나선다. 하지만 테후테후도 끔살당하자 분노, [[야스리 나나미]]가 체력이 딸려 잠시 기침하며 비틀거린 틈을 타 등에 독을 바른 능철을 명중시키고, 재차 배에 한 발 더 맞춰 쓰러뜨린다. 이후 칼로 두 팔을 잘라버리려 하지만 ~~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]]~~상대는 신경독 따윈 통하지도 않는 [[먼치킨]].[* 치사량 이하의 독은 전혀 영향이 없다고 한다.] 도리어 자신이 날렸던 능철과[* 미늘이 달려 박히면 빠지지 않는 물건이지만 나나미가 손톱으로 살점째 도려내 파냈다.] [[마니와 카마키리]]가 빼앗긴 어금니의 자결용 독약이 합쳐진 공격에 명중당한다. 결국 독으로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던 차에 [[야스리 나나미]]가 미츠바치에게 독으로 죽을 것인지 검으로 죽을 것인지를 선택하라고 요구하고, 미츠바치는 자결용 독으로 죽는다면 먼저 간 두명을 볼 면목이 없다면서 검으로 죽여달라고 청한다. 이후 나나미에게 자신이 죽으면 동료들과 같은 장소에 묻어달라고 부탁한 뒤[* 애니메이션에서는 덤으로 테후테후가 남긴 담배를 묘에 바쳐달라고 부탁한다..~~그리고 그 담배는 제사 지낼 때 쓰이는 향으로 사용된다..~~] [[칠화팔열]]을 맞고 사망한다.--아니 칼로 죽여달랬잖아-- --나나미도 칼이다.-- 초반에 나온 마니와 닌자군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성실하고 성격도 좋은것 같지만 상대가 희대의 [[먼치킨]]이였던 게 [[안습]]. [[니코니코 동화]]에 업로드된 4화 축약버젼에선 '''통째로 잘렸다.'''(..) 이 안습한 사건은 이후 [[동인]]에서 두고두고 패러디 된다.(...) 예: 미츠바치에 대한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덤으로 7화의 [[대갈치기]](..) 씬에선 혼자 멀리 떨어져있다. [각주] 마니와 미츠바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