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202414.jpg|width=600]] 真庭喰鮫(まにわ くいざめ) [[라이트 노벨]] 《[[칼 이야기]]》, 《[[마니와 이야기]]》의 등장인물. [[성우]]는 [[츠보이 토모히로]]. == [[칼 이야기]]에서 == [[마니와 닌자군]] 물고기조 소속의 두령, 일명 '쇄박의 쿠이자메(鎖縛の喰鮫)'. 모티브는 식인[[상어]]이다. 무기로는 쇠사슬로 연결한 쌍검을 사용하며, 사용하는 인법은 쇠사슬의 리치를 활용해 쌍검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술법인 인법 와도(渦刀). "좋군요~ 좋군요~ ~~[[EE]] DEATH NE~~" 같은 식으로 마지막 말을 반복하는 입버릇이 있으며, [[야스리 시치카|시치카]]가 붙인 '''마니와니'''라는 마니와 닌자군의 ~~큐트한~~ 약칭을 마음에 들어하면서 이렇게 만나지 않았다면 무지 좋은 친구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며 호들갑을 떠는 등 다소 경박한 성격. 천도 츠루기가 있는 이즈모로 몰래 숨어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막는 관문을 통째로 박살내고 관리들을 학살하였으며, 애니에서는 배를 타고 온 후 배에 있던 사람들 모두를 끔살시키는 등 뭔가 파괴광에 [[사이코패스]] 같은 기질을 보인다. [[츠루가 메이사이]]와 [[야스리 시치카]]가 싸우는 이유에 대해 대화하던 도중에 등장하여 자신이 싸우는 이유는 일단은 돈 때문이지만, 싸우는 데에 굳이 이유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싸우지 않는 게 낫다고 말하는 등 여러가지로 분위기를 잡았다. 하지만 정작 공격을 시도하자마자 [[츠루가 메이사이]]의 이도 십문자베기로 순식간에 끔살당한다. [[전투력 측정기]]로써의 마니와 닌자군의 면모를 더할나위 없이 보여주었으며, 아예 소설 내에서 한번만 더 이렇게 마니와 닌군이 허무하게 리타이어 된다면, 그들의 이야기 속 위치는 들러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 언급하였다. [[안습]]. == [[마니와 이야기]]에서 == 초대 마니와 쿠이자메가 등장한다. 칼 이야기와는 다르게 여성이며, 별칭도 '눈물의 쿠이자메'. 입버릇도 "좋군요~ 좋군요~" 하는 본편과 상반된 "슬프군요, 슬프군요."이다. 사용하는 술법은 물을 조종해 회오리를 일으키는 술법인 인법 와도. 마니와 닌자군에서 [[마니와 시라사기]] 다음으로 이레귤러 취급을 받는 '''평화주의자'''이다. 실력은 마니와 닌자군 중에선 최고이지만 "당신의 인법을 평화와 질서에 써야 한다"는 투의 말을 하고, 엄청난 수압의 폭포 속에서 명상을 하다 케후켄의 방문에 물 위를 걸어오며 자신을 성자(聖子)라고 칭하는 등[* 물 위를 걷는 건 [[예수|성자들이나 하는 것]]이라며, [[마니와 테후테후|인법 아시가루]]도 쓰지 않고 걸어다니면 반칙이라는 케후켄의 태클을 받고 한 말이다.], 닌자로써의 마인드가 완전히 뒤틀린 괴짜. 그것 뿐이라면 좋은데, 저 주제로 강요에 가까운 설교를 몇 시간이나 하다 보니 당시 두령이던 [[마니와 호오]]도 쿠이자메를 피해다녔다고 한다(...). 열두 두령으로 뽑히기 위한 시험으로 인질로 잡힌 다섯 명의 마니와 닌자를 아이오이 닌자군에게서 구출해오라는 의뢰를 받았으나, 여기에서 인질로 잡혔던 닌자는 다시 잡힐 게 뻔하다며 인질을 죽여버렸고[* 인법 와도로 혈액에 회오리를 일으켜 머리를 터뜨렸다.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살해.], 자존심을 전부 내려놓고 살려달라 빌고 소리치는 아이오이 닌자들도 "슬프군요, 슬프군요"라고 말하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끔살시킨다. 거기에 이를 구제라고 칭했다. 흠많무. 사실 일살천생(一殺千生), '악인 하나를 죽이면 천 명이 구원받는다'는 괴상한 논리를 앞세우며 살육을 하는 사이코패스.~~결국 이쪽도 식인상어~~ 케후켄은 "엉망진창인 평화주의와 강력한 인법에 기반한 공포에 의해 생긴 지배력이 사람 위에 설 때 더 적합할 때도 있기 때문에" 뽑혔다고 한다. 여러가지로 흠좀무한 인물. 칼 이야기에서 너무 빨리 퇴장해서 니시오 이신이 여러 방면으로 버프를 먹인 듯하다(...). 마니와 쿠이자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