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ㅁ]] [목차] == [[프랑스어]]의 마담과 [[한국어]]의 [[포주|뚜쟁이]]를 합쳐서 만든 [[신조어]] == 주로 부유층이나 특수계층을 상대로 전문적인 중매를 알선하는 여성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. ~~근데 남성도 무슈뚜라고 안하고 마담뚜라고 한다. 이 표현을 널리 알린 것은 [[박완서]]의 <휘청거리는 오후>라는 소설. ~~전뇌 마담뚜는 [[결혼정보회사|이런 거]]. 다만 일반 마담뚜보다 수준이 낮지.~~ [[결혼정보회사]]보다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지만 반대로 높은 층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결혼정보회사 직원보다도 멸시를 많이 받는 비운의 직업이다. == [[포주]]를 이르는 속어 == [include(틀:성적요소)] 일반적인 [[포주]]들보다는 주로 암암리에 부유층이나 권력자들에게 수준높은 미모의 여성을 알선해주는 포주의 의미로 쓰인다. == 남녀간 [[미팅]]을 기획, 주선하는 여성을 가리키는 속어 == 유래는 1번. 이성간의 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되는 [[고등학생]]을 시작으로 대학생, 사회인 레벨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존재한다. 만난 남녀의 사이가 잘 되면 술 한잔이나 [[핸드백]] 등의 사례를 받는 경우도 가끔 가다 있다. 마담뚜의 기분이 더러우면 상대방 측에 [[폭탄]]까지도 등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[[물]] 개선을 위해, 혹은 노리고 있는 상대를 미팅에 나오게 하기 위해서 마담뚜에게 뇌물을 바치는 경우도 아주 가아아아끔 있다고 한다. 헌데 반대로 물이 너무 안 좋으면 욕을 먹기도 하는 모양이다. 흔히 하는 말로 '''잘 되면 술이 석잔, 못 되면 뺨이 세대.''' 다만, 요즘은 이런 일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[[분류:성(性)]][[분류:성매매]][[분류:속어 유행어]][[분류:한자어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성적요소 (원본 보기) 마담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