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도시전설)] http://i12.servimg.com/u/f12/09/04/81/20/marozi10.jpg ''[[사자|Panthera leo]] maculatus''[* '''[[크립티드]] 주제에 [[학명]]이 존재하는''' 특이한 케이스. 여담으로 갓켄사에서 출시된 동물도감에서는 정발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는지 짤막하게 소개된 일본의 크립티드인 [[히바곤]]에게 일본수달의 학명(''Lutra lutra nippon'')을 붙이는(본문은 아니고, 책 최후반부에 있는 인덱스 파트) 대형사고를 저질렀다.] '''Marozi'''[* [[케냐]] 원주민 언어로 '점박이사자(Spotted lion)'라는 뜻이라고 한다.] 1904년경에 최초로 목격담이 전해진 [[크립티드|존재 자체가 의문에 싸인 고양잇과 동물]]. 한동안 목격담만 들리다가 1931년에 어느 농부가 2마리를 사살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. 위의 짤이 그 사살한 마로지에서 채취한 가죽. [[그러나 이 사진이|그러나 이후 '''두번다시 마로지가 나타나는 일은 없었다.''']] 신체적인 특징은 [[표범]]과 유사한 점이 박혀있었다는 것. 이때문에 [[사자]]와 표범의 종간잡종인 [[레오폰]]의 자연발생개체가 아니냐는 주장이 있지만 애당초 생활사가 완전히 다르고 양쪽 동물의 특성상[* 표범은 싸움을 피하는 특성이 있어 [[사자]]나 [[호랑이]] 등의 대형 맹수를 만나면 도망치기 바쁘고(...) 사자는 사자대로 타 맹수를 죽이는데 거의 편집증적인 집착을 보이기 때문에 2세가 생길래야 생길 수가 없다.~~그것은 금단의 사랑~~] 자연상태에서 잡종이 나올 수가 없는대다 애초에 레오폰이라는 동물이 인간의 수하상태에서도 [[라이거]]나 [[타이온]]과는 달리 거의 태어난 적이 없기 때문에 사실성은 매우 떨어진다. 이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사자의 아종이나 잦은 근친교배로 인한 열성유전자 발현이라는 설도 있지만 그나마 유력한 건 어릴적에 남아있던 몸의 점[* 다만 ('[[밀림의 왕자 레오|정글대제]]'의 '[[레오]]'나 '[[라이온 킹]]'의 '[[심바]]' 같은) 애니메이션 속 새끼 사자들 때문에 새끼 사자에게 점이 박혀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듯.]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서 저런 가죽을 남기게 된 것이라는 설인 듯. [[분류:도시전설]][[분류:크립티드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도시전설 (원본 보기) 마로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