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축구/개인기]] * 이 항목은 [[마르세유 룰렛]]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 [youtube(D4E7z3C86Bs)] [목차] == 개요 == ~~마르세 [[유턴]]이 아니다!~~ [[축구]]의 [[축구/개인기|개인기]] 중 하나로 드리블하고 있는 도중, 공을 한쪽 발로 자기 쪽으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상대방을 등진 다음, 다른 쪽 발 뒤꿈치로 공을 끌며 다시 앞으로 돌아 제치는 기술. 성공하려면 이 움직임이 부드럽게 흘러 빠르게 몸을 한 바퀴 도는 모션이 되어야 한다. 흔히, 축구 개인기를 말할 때 단번에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유명한 고난이도 볼 컨트롤 기술이다. 상대방을 등지고 드리블을 시도하는 고난이도 기술이다. 상대방의 움직임을 정확히 읽을 줄 알아야 하고 수준 높은 볼터치를 요구하는 기술이긴 하지만, 워낙에 널리 알려진 기술이라서 위에 명시한 선수들 말고도 웬만큼 드리블이 좋은 선수들은 가끔가다 한 번씩은 시도한다. 물론, 성공률은 상황과 실력에 따라 천차만별이다. [[지네딘 지단]]을 자주 선보였던 기술로 유명하며, 사실상 지단을 상징하는 전매특허같은 기술이다. 그 외 [[호나우지뉴]], [[호나우두]], [[이청용]]~~, [[박석민]]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baseball_new2&no=6817293&page=30&exception_mode=recommend|*]]~~ 등이 선보인 적이 있다. 이름은 [[지네딘 지단]]의 고향 [[마르세유]]에서 유래했다. 지단이 어릴 때 마르세유 광장에서 길거리 축구를 하던 시절 익혔다고 한다.[* 마르세유가 고향이라서 이름을 딴 것일 뿐, 지단이 마르세유 연고 클럽에서 뛴 적은 없다.] 근데 정작 이 기술로 정평이 나 있는 지네딘 지단은 인터뷰에서 '''마르세유 턴은 재미로만 써야지, 진지하게 축구할 때는 웬만해선 쓰지 말아야 하는 기술'''이라고 평했다(...). --본인은 [[프리메라 리가]]든 [[UEFA 챔피언스 리그]]든 [[FIFA 월드컵]]이든 까짓 거 진지하게 뛰지 않는다는 의미인가?-- --재미로 썼는데 [[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|브라질]]이 무너지네?-- --[[최인석|재밌다 축구!]]-- 참고로, 예전에는 [[디에고 마라도나]]라고 불렀는데, 실제로 마라도나가 이 기술을 멋지게 성공시키면서 자주 사용했기 때문이다. 드리블을 하면서 눈으로는 상대 선수의 움직임을 읽고 거친 백태클을 피하기 위한 기술로 자주 사용했다고 한다. 어째서인지, 국내에서는 한 때 [[요한 크루이프]]의 이름을 따와서 크루이프 턴이라고 흔히 부르던 때가 있었다. 이게 잘못된 용례임이 서서히 알려지면서, 마르세유 턴이라는 명칭이 거의 자리잡은 상태다. 사실, 크루이프는 이 기술을 즐겨 사용하진 않았다. 엄밀히 말하자면 크루이프 턴은 마르세유 턴이 아니라 드로우 백이나 [[백숏]]에 더 가깝다. == 실제 사용 ==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t7LsYh0N1oo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이 기술로 가장 유명했던 지네딘 지단의 사용 영상.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EkU0crCKdk4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2013 [[K리그 클래식]] 3라운드 [[포항 스틸러스]] vs [[수원 삼성 블루윙즈]] 경기에서 나온 포항 스틸러스 [[신광훈]]의 마르세유 턴. 기술만 놓고 보면 외국 선수들의 전유물 같지만 [[이청용]]을 비롯 국내 선수들도 간혹 쓰는 편이며, 2013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포항 스틸러스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경기에선 포항의 신광훈이 마르세유 턴에 이은 절묘한 어시스트로 [[장지현]] 해설과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. [youtube(CiqF7QcjBUE)] [[차범근|차붐]]께서는 가슴 트래핑 - [[플립플랩]] - 마르세유 턴 - [[라보나 킥]]을 날리곤 [[밥 로스]]마냥 '''"[[참 쉽죠]]"'''라고 이야기하신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CiqF7QcjBUE&feature=kp|KDB증권 광고에 나온 내용]]. [youtube(osAQC2KLSfA)] 전설로 남아 있는 마르세유 턴 [[자책골]](...)도 있다(1분 22초부터). 득점자(?)는 [[리버풀 FC]]의 수비수였던 지미 트라오레. == 게임에서 == * 피파 시리즈에서는 이 기술을 [[룰렛]]이라고 부른다. * [[카트라이더]]에서 '''코너의 반대 방향으로 180도 [[드리프트]]'''해서 그대로 더 선회해 코너를 통과하는 곡예 드리프트를 이렇게 부르는 것으로 보인다. 어원은 이 드리블 기술인 듯. 카트의 코너링 능력과 정확한 테크닉이 필요한 고급 기술이긴 한데 실용성이 있는지는 의문이다. --아니 뭐 현란한 기술로 가드레일을 압박할 것도 아니고...-- 드리프트 점프(...)도 하고, 일부 맵에선 당최 부스터가 끝나지 않는 신기도 보여준다. 물론 사기적인 차체 안정성과 무적 보험 따위 없는 현실에선 포기하는 것이 이롭다. [[분류:축구 용어]] 마르세유 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