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폴아웃3]] [[Point Lookout]]에 나오는 NPC. [[오바디아 블랙핼]]에게서 책 찾아주는 퀘스트를 받고 블랙핼 저택에서 나오면 바로 만나게 되며 오바디아가 가지고 있는 책이 그의 손에 돌아가면 세계가 위험해 진다고 하면서 책을 찾게 되면 자신에게 가져가 달라고 한다. 여기서 [[외로운 방랑자]]는 책을 오바디아에게 돌려주던지 마르첼라에게 가져다 주던지 선택해야한다. 책을 찾으면 포인트 룩아웃 남서쪽에 있는 재난구호텐트로 가져온다고 한다. 근데 막상 책을 구하고 돌아오면 재난구호텐트에는 밀수업자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다 때려잡은후 텐트 안에 들어가면 죽어있고, 책상 위에는 터미널 한대와 유언이 담긴 테이프가 있다. 유언은 밤에 습격당했고 난 이미 끝났으니, 책은 [[수도 황무지]]의 [[던위치 빌딩]]의 지하에 있는 사악한 오벨리스크[* 포인트 룩아웃의 적정레벨상 이미 던위치 빌딩을 쓸고 올 경우가 높은데 거길 또가야한다. 외로운 방랑자가 제이미를 죽였던 지하 던전의 오벨리스크 맞다.]에 가져다 문대면 책이 사라진다고 한다. 시체를 루팅하면 열쇠를 얻을 수 있는데 이걸로 텐트 구석에 있는 금고를 열어서 약을 챙길 수 있다. 이게 보상이나 다름 없으니 오바디아에게 책 줘서 1000캡 받던지 던위치 빌딩 가던지는 플레이어 맘이다. 희한한 것은 이 때 카르마가 소량 깎인다. 콘솔로 되살릴 수는 있지만 되살려도 멀뚱멀뚱 서잇기만 하고, 말을 걸어도 아무런 대사가 없다. 이미 죽을 운명. [[리벳 시티]]의 크리포드 신부와 만난 적이 있으며 흥미롭다고 평했다. 성 모니카 교회의 경우 정통 가톨릭이 아니지만, '''마르첼라는 정통 [[가톨릭]]이다. 그 증거로, [[외로운 방랑자]]의 어머니의 신조인 요한계시록 21장 6절을 정확히 알고 있다.''' [각주] 마르첼라(폴아웃 3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