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축구 관련 인물]] * 관련 항목 : [[귀화 선수]] [목차] == 개요 == http://static.guim.co.uk/sys-images/Football/Pix/pictures/2008/09/30/diegotusonAFP460.jpg ||||<#22b05a> '''{{{#ffffff 마르코스 안토니오 세나 다 실바}}} [br]{{{#ffffff (Marcos Antônio Senna da Silva)}}}'''[* 브라질식 포르투갈어로는 마르쿠스 안토니우 세나 다 시우바로 읽지만, 스페인으로 귀화했으므로 마르코스 세나로 읽는 것이 옳다.]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76년]] [[7월 17일]] || || '''국적''' || [[스페인]] || || '''출신지''' || [[브라질]] [[상파울루]] || || '''포지션''' || 수비형 미드필더 || || '''신체 조건''' || 177cm || || '''등번호''' || 19 || || '''클럽 경력''' || 하우브랑크 (1997)[br] 아메리카-SP (1998) [br] [[코린치안스]] (1999 - 2000) [br] 주벤투지 (2001) [br] 상카에타누 (2002)[br] [[비야레알 CF]] (2002 - 2013) [br] 뉴욕 코스모스 (2013 - 2015) || || '''국가 대표''' || 28경기, 1골 || ||||||||||<table align=center><:><#e61e19> '''{{{#f4e929 스페인 올해의 축구 선수 }}}''' || || [[산티 카소를라]][br](2007) || → || '''마르코스 세나[br](2008)''' || → || [[안드레스 이니에스타]][br](2009) || ||<:><-12><#082567> '''{{{#white EURO 2008 BEST XI}}}''' || ||<:><-6> FW [br] [[안드레이 아르샤빈]] ||<:><-6> FW [br] [[다비드 비야]] || ||<:><-3> MF [br] [[루카 모드리치]] ||<:><-3> MF [br] [[차비 에르난데스]] ||<:><-3> MF [br] '''마르코스 세나''' ||<:><-3> MF [br] [[하밋 알틴톱]] || ||<:><-3> DF [br] [[유리 지르코프]] ||<:><-3> DF [br] [[카를로스 마르체나]] ||<:><-3> DF [br] [[카를레스 푸욜]] ||<:><-3> DF [br] [[필립 람]] || ||<:><-12> GK [br] [[이케르 카시야스]] || '''[[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|무적함대]]의 두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끈 중원의 핵심'''.[* 이니에스타나 차비의 공로도 크긴 하지만 [[유로 2008]]은 명백히 따져보면 세나의 공헌이 없었다면 우승이 불가능했다. 8강에서 이탈리아를 만나 승부차기로 겨우 이겼으며 이 경기에서 세나가 없었다면 졌을지도 모르며 스페인의 두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은 뒤쳐졌을지도 모른다.] '''대기만성형 수비형 미드필더의 대표적인 예시''' '''귀화해서 성공한 대표적인 선수.'''[* 비슷한 시기 귀화해서 성공한 케이스라면 [[데쿠(축구선수)|데쿠]]나~~그러고 보니 둘 다 원래 브라질 사람이었네?~~ [[마우로 카모라네시]] 같은 케이스가 있을 듯. 20세기 초중반까지는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에서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자주 흡혈하였다. 대표적으로 [[루이스 몬티]], [[알프레도 디 스테파노]]가 있다.] == 클럽 == 브라질 시절에는 코린치안스 시절을 제외하면 딱히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이다. 코린치안스 시절 주 리그 우승과 브라질 세리에A를 우승으로 이끌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때의 활약을 바탕으로 당시엔 무명에 가까웠던 비야레알로 이적한다. 그리고 04-05 시즌 노란 잠수함의 라리가 폭풍에는 [[후안 로만 리켈메]], [[디에고 포를란]], [[후안 파블로 소린]]등의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세나가 있었다. 05-06 시즌에는 이 훌륭한 스쿼드를 바탕으로 챔스에서까지 노란 잠수함의 돌풍을 이어나갔다. 조별 예선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격침시키고 기세를 이어나가 16강에서는 스코틀랜드의 맹주 레인저스를, 8강에서는 이탈리아의 --3인자-- 인테르를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누르고 4강에 오르는 돌풍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한다. 이후 [[마누엘 페예그리니]]가 리켈메를 내칠때도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면서 비야레알의 핵심멤버로 경기에 나서지만 09-10시즌 전 시작된 부상으로 점점 출장횟수가 떨어지더니 결국 [[2010 남아공 월드컵]] 최종 엔트리에서 2년전 자신이 밀어낸 [[사비 알론소]]와 [[세르히오 부스케츠]]에게 밀려 탈락하고, 이후 뉴욕 코스모스로 이적한다. 32세때 유로 2008에서의 맹활약으로 페네르바체등의 팀에서 2000만유로 이상의 오퍼가 온 선수가 이렇게 몰락할 줄이야...[* 수비형 미드필더로, 그것도 당시 저정도 이적료면 제대로 미친 수준이다. 일례로 2006년 17M 파운드에 토트넘에서 맨유로 이적한 [[마이클 캐릭]]의 이적료도 과도하다고 극딜을 먹은 시절이다. [[안드리 셰브첸코]]의 3000만 파운드는 선수의 당시 활약상이나 이름값이 있었다지만 당시에도 노쇠화 기미가 보이고 전성기 끝물인 선수에 과하게 투자하면서 겨우 꺼진 [[세리에 A]], [[갈락티코스]]발 이적시장 거품을 다시 부활시켰다며 첼시도 욕을 한사발 얻어먹었다.] 사실 빅 클럽으로 이적할 기회는 꽤 있었다. 05-06 시즌 비야레알의 챔스 4강 돌풍을 이끈 이후 아스날등의 클럽의 관심이 있었고 독일 월드컵 종료 후 로이 킨의 후계자를 찾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영입하려 했지만 [[마이클 캐릭]]의 영입으로 파토가 났고, 07-08 시즌 시작전에도 오퍼가 있었으나 [[오언 하그리브스|역대급 유리몸]]의 영입으로 또 다시 파토가 났다. 이후 2013년까지 팀이 세군다 리가로 강등되는 위기 속에서도 비야레알에서 꿋꿋이 활약하다가 이후 미국으로 진출하여 선수 생활의 말년을 보내는 중이다. 팀 동료 [[라울 곤잘레스]]와 함께 2015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. == 국가대표 == http://www2.pictures.gi.zimbio.com/Spain+v+England+International+Friendly+j1mSDJomRiLl.jpg [[루이스 아라고네스]]에 의해 [[2006 독일 월드컵]] 직전 스페인으로 귀화 하였고 독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도 발탁되었고 조별리그에서 극강의 포스를 보였지만 16강에서 [[지네딘 지단]]에게 팀이 우주관광을 당하면서 광탈한다. 한창 물이 올라있던 2008년에는 유로 2008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다. 세나는 대표팀의 최대 경쟁자 사비 알론소를 벤치로 밀어내고 6경기 중 5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스페인의 유로 2008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. 이 당시 세나의 활약은 희대의 스페인 포메이션인 4-1-4-1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으로서 4백 앞을 세나에게 모두 위임함으로 공격 2선 미드필더들이 마음 놓고 공격에 가담해 '스페인'의 축구를 구사할 수 있었다. 유로 2008에서의 활약으로 축구에서 가장 권위있는 발롱도르 후보 30명에 수비형 미드필더로선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11위를 차지했다.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표팀 명단에는 부상으로 선발되지는 못하였다. 그리고 소속팀에서도 주전으로 출전 못 하는 사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그의 자리를 대체하여 2010년 FIFA 월드컵 명단에 포함되지 못하면서 사실상 은퇴. 마르코스 세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