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== 개요 == ~~마른 뚱뚱한~~ ~~예쁜 못생긴~~ ~~덥지만 추운~~ [[비만]]의 바리에이션 중 하나. '마른비만'이란 단어 자체는 의학용어는 아니나, 일반적으로 '겉보기에는 살이 찌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으나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' 를 말한다. 한국의 경우 [[공밀레]]스러운 사회 분위기 덕택인지는 몰라도 비만은 4.1%에 불과하고 대신 과체중이 많은데[* BMI 25~30이 한국은 전체 인구의 3분의 1. 미국은 3분의 2이다.] 이들 중 상당수가 마른비만에 속해서 분명 살이 찌지 않았는데도 성인병에 걸리는 게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. 외형적으로, 특히 옷을 입은 상태라면 평범한 몸이거나 배만 나온 정도지만 이런 사람의 몸에는 근육량이 정상인보다 매우 부족하여 탄력이 없고, [[내장]]에 지방이 많이 있는 경우가 많다.[* 체크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한 번 초음파 검사를 받아 보면 된다. 여기서 간에 지방층이 쌓여 있다는 식의 진단이 나오면 100% 마른비만이다.] '[[거미]]형 비만' 이나 올챙이배, 직장인배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거미처럼 팔다리는 가는데 비해 내장지방 때문에 배만 볼록 나와보이기 때문. [[너드]] 및 범생이들이나 상당수 [[키보드워리어]]. 그리고 빈곤층 청년들의 특징 중 하나이다. 답은 간단한데 사회 생활을 하기 때문에 식사량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대신 현대 사회 특성상 유산소 운동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체력도, 근력도 떨어지는 바람에 겉으로 보이는 살은 얼마 안 되지만 실제로는 진짜 비만 못지 않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. 그래서 빼기도 쉽지 않아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다. 특히 [[배]]나 [[허벅지]] 같이 옷으로 가려지는 부분에 지방이 있어 남성 한정으로 가리기도 쉽다. 그러나 이것도 결국 비만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. 당장 체중이 BMI 30. 즉 비만이 아닌데 의사가 위험하다고 체중 줄이고 운동하라거나 식이요법을 주문한 경우,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고혈압과 [[지방간]]이 진단된 경우 거의 100% 이 쪽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.[* 참고로 이 상황에서 살이 급격히 빠지는 게 더 위험하다. 차라리 살이 적당히 쪄 있으면 아직까지 건강에 심각한 문제는 없다는 표시라도 되지만,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건 당뇨가 심각한 수준까지 왔거나 간 또는 신장이 망가져 노폐물을 걸러내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.] 가만히 앉아서 날씬해지려는 욕심의 결과라고도 하며, 흔히 말하는 [[살이 찌지 않는 체질]] 이라는 사람의 경우 사실 마른비만일 확률이 높다. 젊은 시절 날씬했던 사람들이 나이 들어 갑자기 살이 찌고 온갖 성인병에 시달리는 이유도 이 때문. [[분류: 질병]] 마른비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