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 * 상위 항목 : [[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 ||<-12><:><table align=center>네 개의 날개|| ||<-3><:>[[류스노 덴]]||<-3><:>[[마리노프 캄브]]||<-3><:>[[톤다]]||<-3><:>[[유리히 프레단]]|| [[룬의 아이들]] 시리즈 1부 [[룬의 아이들 윈터러]]의 등장인물. [[트라바체스]] 칸 통령의 '네 개의 날개' 중 두 번째 날개로, 30대의 여자이다. 얼굴은 꽤 예쁜 편이나, 무거운 도끼를 무기로 쓰다보니 팔에 근육이 덕지덕지 붙어 남들을 위협할 정도라 항상 긴 소매 옷을 입고 다닌다고 한다. [[흠좀무]]. 또한 희생자의 머리카락을 모아 [[리본]]처럼 장식하고 다니는 등의 괴상한 취미도 가지고 있다. 사용하는 무기는 [[할버드]]. 취미로 사람 머리칼만 모으는 게 아니라 전투용 도끼도 모으고 있다. [[톤다]]와 짝을 이뤄 [[보리스 진네만]]을 추적했으며 [[렘므]]에서 보리스를 찾아냈으나, 예상 외로 보리스와 [[이솔렛]]이 강했던 데다가 [[이자크 듀카스텔]]이라는 [[넘사벽]]의 괴물이 보리스를 돕는 바람에 사로잡혀 버린다. 보리스가 자신 한 명을 잡기 위해 많은 인명을 희생시키려 하는 것을 막기 위해, 그리고 진네만 가문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죽이겠다고 선언하자 당황한 마리노프는 정보를 모두 불겠다며 그에게 목숨을 구걸하였으나, 결국 목숨을 잃는다. 마리노프 캄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