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Marie Antoinette syndrome [목차] == 개요 == 극히 단시간에 [[머리카락/백색|머리카락이 갑자기 하얗게 세는 증상.]] [[프랑스 혁명]] 때 단두대에서 처형된 [[마리 앙투아네트]] 왕비의 머리가 백발로 변한 것에서 유래된 명칭이다. == 사례 == === 실존인물 === * '''1793년 10월 16일 [[마리 앙투아네트]] 왕비가 단두대에 오르기 전날 밤 머리가 모두 하얗게 세었다고도 한다.[* 날짜에 관해서는 국경을 넘어 도망치다가 바렌에서 체포된 1791년 6월 21일이라고도 한다.]''' * [[앙리 4세]]가 왕이 되기 전 하룻밤만에 콧수염이 하얘졌다고 한다. * 유토피아의 작가 [[토머스 모어]]는 헨리 8세의 이혼에 반대하다 사형선고를 받고, 1535년 7월 사형 당하기 전날 밤 자신의 머리가 백발로 변한 것을 보고 충격받았다고 한다. * 1851년 스밀리가 <보스턴 의학 및 외과학 저널>에 보고한 사례에서는, 어느 소년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잠들었다가 깨어난 순간 [[회색곰]]이 자신의 붕대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핥고 있는 것을 보고 기겁하였고, 그 다음날 머리카락이 순백색으로 변해 있었다고 한다. * 1972년 미국의 피부학자가 <머리카락이 갑자기 희어지는 현상>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. * 2008년 영국 연구자들이 왕립의학저널에 <머리카락이 급작스럽게 희어지는 현상: 역사 속의 허구인가?>라는 논문을 발표했다. * [[무굴 제국]]의 황제 [[샤 자한]]은 사랑했던 뭄타즈 마할이 사망하자 깊은 시름에 빠져 백발이 되었다고 한다. * 중국 양나라 때 주흥사는 하룻밤새 [[천자문]]을 완성해야 한다는 왕명을 받고 천자문을 완성하였으나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었다고 한다. * 2009년 스위스 취리히 대학병원 알렉산더 박사는 세계 2차대전 중 살아남은 생존자가 다음날 머리가 새하얗게 변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. === 가상인물 === * [[블레이블루]] - [[라그나 더 블러드엣지]] * [[덴마]] - [[공자(덴마)|공자]] * [[도쿄 구울]] - [[카네키 켄]], [[오울(도쿄 구울)|오울]], [[무츠키 토오루]] * [[바람이 머무는 난]] - [[레아나 포르테]] * [[베르사이유의 장미(만화)|베르사이유의 장미]] - [[마리 앙투아네트#s-5|마리 앙투아네트]] * [[신조협려]] - [[양과]] * [[얼음과 불의 노래]] - [[테온 그레이조이]] * [[역전검사 2]] - [[텐카이 잇세이]] * [[이누x보쿠 SS]] - [[이누가미 미코토]] * [[칼 이야기]] - [[토가메]] * [[D.Gray-man]] - [[알렌 워커]] * [[GOSICK]] - [[빅토리카 드 블루아]] * [[NO.6]] - [[시온(NO.6)|시온]] * [[Fate 시리즈]] - [[마토 카리야]], ~~[[마리 앙투아네트(Fate 시리즈)|마리 앙투아네트]]~~, [[아처(5차)]] [* 다만 이쪽은 투영 마술에 의한 부작용] * [[북두의권]] - [[레이(북두의 권)]] * [[내일의 죠]] - [[호세 멘도사]] == 원인 == 이 현상 또는 증상의 정확한 실체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몇 가지 가설이 제시되고 있다. * 영국 노퍽 앤드 노리치 대학 병원 안 마리 교수는 머리카락이 하룻밤 새 하얗게 세는 것은 불가능하다며, 슬픔, 공포, 분노, 극심한 스트레스, 충격 등으로 자가 면역 메커니즘이 발동하여 검은 머리카락만 선택적으로 빠지는 원형 탈모증 또는 자가 면역 비반흔성 [[탈모]] 현상에 의해 흰 머리카락만 남은 것이라 주장했다. 위의 예시들만 봐도 다음 날 처형당하는 사형수의 신세, 왕이 되는 것에 대한 중압감, 배우자 사망, [[PTSD]], 무리한 과업 지시 등 충분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상황들이다. * [[노벨화학상]]을 수상한 로버트 레프코위츠 교수는 [[DNA]] 변형에 의한 것이라 발표. 생쥐에게 장기간 [[아드레날린]]을 투여하는 실험을 한 결과 [[DNA]] 변형으로 급격히 흰머리가 생기는 조기 [[노화]] 현상을 발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. --그 쥐에게 묵념...-- * [[뉴욕대]] 이토 마유미 교수는 [[멜라닌]] [[줄기세포]] 이탈 현상이라고 주장했다. 머리에 상처를 내면 머리카락의 색을 결정하는 모낭의 [[멜라닌]] [[줄기세포]]가 상처 부위를 치료하기 위해 이동했고 그 빈자리가 하얗게 된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. [[분류:질병]] 마리 앙투아네트 증후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