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1.jpg]] [[신비한 바다의 나디아]]의 등장인물. 레벤브로이는 결혼 후의 성이다. 결혼 전의 이름은 마리 앤 칼스버그.[* [[레벤브로이]]와 [[칼스버그]]는 둘 다 맥주 브랜드이다.][* 이라는 것은 샌슨의 성이 레벤브로이?] 원판 성우는 故 [[미즈타니 유코]]. 더빙판의 성우는 '''소년 캐릭터 성우의 지존 [[이선호(성우)|이선호]].'''[* 이 분이 이러한 어린 소녀 캐릭터를 맡는 경우는 상당히 희귀하다. 그밖에 [[요술소녀]]에서 마사키 누이동생을 맡는다든지 조연급으로 어린 소녀들을 맡은 건 여럿 있긴 하지만 주로 소년 역이 알려졌으니. 물론 [[트라이건]]의 [[메릴 스트라이프]] 같은 성숙한 여성 역할 또한 드물기는 마찬가지.] 5화에서 마하르 섬에서 나디아 일행이 발견한, 발전소에서 강제노동을 하던 중 탈출을 기도하다 결국 가고일 군단에 의해 ~~[[끔살]]~~살해당한 가족들 중 유일한 생존자로 주근깨가 가득 난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프랑스 마르세이유 출신의 4살짜리 어린 소녀(1885년 생). 이후 열병에 걸리거나 가고일 군단에게 잡혀가거나 하는 등 수없는 민폐를 끼친다. 특히 [[출생의 비밀]]을 알아버린 [[나디아 라 아르월|나디아]]가 침대에 쓰러져 있을 때, [[네모]] 선장의 오르간을 멋대로 치며 '''"놀고 싶어!!"'''라고 외치는 장면은 민폐의 절정. 어두운 과거에도 불구하고 매우 명랑, 쾌활한 모습을 보인다. [[킹]]과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 이고, [[샌슨]]으로 부터는 무한한 귀여움과 아낌을 받고 있다. [[파일:attachment/마리 앤 레벤브로이/79.jpg]] 마리가 열병으로 사경을 헤메자 샌슨이 이를 안타까워 하는 장면이다. 이후 엔딩부에서는 모든 이야기가 성장한 마리에 의해 이야기되는 것으로 나오며, '''샌슨과 결혼한 것'''으로 나온다. ~~[[키잡]]이잖아!?!?~~ 여기서부터 자료화면...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3.jpg]]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4.jpg]]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5.jpg]]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6.jpg]]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7.jpg]] [[파일:/img2/img_ani_new/14/13646_8.jpg]] ~~칼만 안들었지 순 날강도일세 샌슨 개객기~~ 나디아 베스트 컬렉션에 실려 있는 노래 중 真夏の恋人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성인이 된 마리와 [[샌슨]]이 '오빠 믿지?'라는 식의 대화를 들어볼 수 있다. 엄청 닭살 돋는다. 참고로 92년 MBC방영 및 재방영 당시 샌슨과 결혼한 마리가 큰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....(결국 [[투니버스]] 방영 때에서야 무삭제로 제대로 나왔지만) 마리 앤 레벤브로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