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사건사고)] 1935년 3월 18일 경남 [[마산]] 매립지의 잔교 끝에서 준설작업을 하던 [[증기선]] 이미니시마루(今西丸)가 갑자기 침몰하였다. 이미니시마루는 건설회사인 아스카구미(飛鳥組)에게 도급을 받은 이마니시 철공소 소유의 증기선으로, 선장인 오가와(小川)는 그날 밤 회계를 볼 일이 있다고 하면서 배를 떠나 있었고, 기관수인 토이치(東一)라는 일본인과 화부인 박일조(22)와 그의 동생 이조(15) 세 사람이 배 안에서 잠자는 동안 원인 모를 침몰을 일으켰던 것이다. 나중에 잠수부가 바닷속에서 세 명의 시체를 건져 내었는데, 박이조는 어째서인지 알몸이었다고 한다. 이 사건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. http://blogfiles.naver.net/20160916_79/rumic71_1474029169636K0FC1_JPEG/stm.jpg (1935년 3월 21일 동아일보) [[분류:미제 사건]] [[분류:사건사고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사건사고 (원본 보기) 마산 증기선 침몰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