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범죄자/목록/유럽/영국]] [목차] == 개요 == http://pds.joins.com/news/component/htmlphoto_mmdata/200504/htm_2005040418531530003600-001.JPG [[1953년]] [[8월 15일]]~ 마크 대처는 [[마가렛 대처]]의 아들로 영국인이다. [[적도기니]]에서 일어난 [[쿠데타]]에 가담한 [[범죄자]]이다. == 생애 초반 == 마가렛 대처의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형제관계로는 이란성 쌍둥이 누나인 캐롤 대처가 있다. 어머니의 총리 재임기 [[다카르 랠리]]에서 실종되었다가 겨우 구조된 적이 있다. == 어머니의 안 좋은 점만 집중적으로 물려 받은 아들 == 마크 대처는 [[남아프리카공화국]]에서는 자기 회사를 차리고 [[중동]]과 [[아프리카 대륙]] 전지역을 돌아다니면서 [[무기]] [[밀매]]와[* 주로 [[영국군]]에서 사용하는 무기를 자신이 [[총리]]의 아들이라는 직함을 이용해서 밀반출한 뒤 그걸 [[탈레반]]같은 테러단체에게 팔아넘겼다.] [[용병|용병단]]을 굴리고 있었다. 하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던 자기 사업이 실패했다. 1996년에 [[적도기니]]에서 마크 대처에게 의뢰가 들어왔다. 시몬 만이라는 적도기니 사람이 자신과 손잡고 [[쿠데타]]를 일으켜서 당시 적도기니의 대통령인 오비앙 응게마를 퇴진시키고 당시 [[스페인]]에서 따로 망명정부를 차리고 있던 적도기니의 야당 대표인 세베로 모토를 옹립하기로 했다. 이에 대해 시몬 만이 마크 대처에게는 적도기니 본토에 있는 [[석유]][* 적도기니는 [[아프리카 대륙]]에서도 손에 꼽히는 산유국이다.]를 마음껏 캐가도 좋다는 조건을 내걸었다. 이에 마크 대처는 응하고 시몬 만과 같이 적도기니에서 쿠데타를 일으키기로 했다. 마크 대처는 [[남아프리카공화국]]에서 용병을 공수해오기로 하고 헬기에 용병 70명을 실어서 적도기니로 이동시키고 있었으나 이동하던 도중 용병을 실은 헬기가 [[짐바브웨]]에 억류되는 바람에 쿠데타는 실패로 돌아갔다. 그리고 마크 대처는 그 길로 도주했으나 2004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[[인터폴]]에게 체포당했다. 이에 마가렛 대처는 부랴부랴 있는 없는 돈을 탈탈 털어서 보석금을 마련했고 결국 그 거액의 보석금을 낸 뒤 마크 대처는 '''유죄 인정 대신 집행유예''' 선고를 받았다. [[사형]]을 당해도 할 말이 없는 중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치계 최대의 거물의 가족이자 영국 왕실과 깊은 연관성이 있는 사람이라서 이 정도까지 특혜를 받았다. 그러나 그 대신 [[미국]]에서는 '''입국불허자''' 명단에 등록되었다. 이제 마크 대처는 영원히 미국에 갈 수가 없다. 문제는 아내와 자녀들은 죄다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점이다. 그 어머니에 그 아들. 어머니인 [[마가렛 대처]]가 죽자 어머니의 장례식에 나타났다. 그 때 오래간만에 가족들과 재회했다. == 미디어 == 마가렛 대처의 생애를 소재로 한 영화 [[철의 여인]]에서도 자주 언급된다. 마가렛은 치매 걸려서 자기 욕하는 신문기사도 못 알아보는 마당에 아프리카에서 사고치고 다니는 아들을 보고 싶다고 떼를 쓰고, 딸 캐롤이 이제 마크 못 본다고 타이르는 패턴. [[분류:범죄자/인물]] 마크 대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