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사망사건]] [[분류:2016년]] * 상위 문서: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 [include(틀:사건사고)] [[서울]]에서 일어난, [[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]]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일어난 또 다른 끔찍한 사건. [[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601171633325941|서울 성산동 월드컵경기장 인근의 한 야산에서 23살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.]] [[택시]]기사가 사건장소에 잠시 차를 세우고 용변(...)을 보려다 가방을 발견했다. 그 가방을 열어보니 '''사람 다리가 눈에 보여''' 충격을 받고 경찰에 신고했다. 당시 시신은 [[알몸]]상태였으며, 등산로가 있지만, 인적이 워낙에 드물고 가방이 발견된 위치에는 CCTV도 없어 현장에서 추가 단서는 나오지 않고 있다. 경찰은 조사 후에 23살 김 모씨의 남자친구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추적했다. 그리고... ...용의자였던 남자친구가 '''[[자살]]한 채로 발견되었다.''' 발견된 유서에는 부모님과 주변 인물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는데 숨진 여자친구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. 경찰은 계속 수사를 할 방침이다. [[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601201351301567|여성은 동거했던 남자친구가 말다툼 끝에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는 경찰의 조사결과가 나왔다.]] 서울 마포경찰서는 피해 여성 23살 김 모 씨의 시신에서 유력한 용의자였던 남자친구 32살 정 모 씨의 [[DNA]]가 검출됐다는 부검 결과를 [[국립과학수사연구원]]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. 정 씨가 목 졸려 숨진 것도 확인됐다고 한다. 지난 17일, 정 씨가 친구 A 씨와 만나 본인이 여자친구인 김 씨를 말다툼 끝에 살해한 뒤 옷을 벗겨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실을 털어놓았다는 진술도 확보했다고 한다. .워낙 [[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]]이 임팩트가 커 현재는 언론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..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사건사고 (원본 보기) 마포 가방 시신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