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교통 관련 정보]] 그 날 마지막으로 오거나 가는 차를 이르는 말로, 마지막차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. 반대말은 첫차. 보통 새벽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밖에 나가는 걸 무서워하는 데다가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 [[강도]]나 [[살인]] 같은 [[범죄]]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[* 특히 [[여성]]들이 그렇다. 그래서 일선 자치단체에서는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운영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.] 교통 이용 수요가 줄어들게 되므로, 일선 교통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심야 운행 중 피로로 인해 안전사고가 일어날까봐 미리 컨디션도 챙기고, 유지비를 절약하자는 차원에서 새벽 시간대에는 열차 운행을 하지 않는다. 그러나 한국에서 교통 수요가 많은 [[서울특별시]]에서는 이 새벽 시간대에만 운행하는 [[심야버스]]가 다니기도 한다. 만약 집으로 가는 막차를 타지 못 하는 경우 해가 뜰 때까지 더 이상 교통편을 이용할 수 없게 되는지라 꼼짝없이 요금폭탄을 감수하고 심야[[택시]]를 이용하거나 [[찜질방]] 같은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. 거기에 [[월요일]]이 기다리고 있는 [[일요일]] 밤에 막차를 타지 못 해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, 거기에 핸드폰 배터리가 다 되었다면 이를 겪은 사람의 [[멘탈]]은 그야말로... [[수도권 전철]]의 막차 시간은 평일에는 새벽 1시[* 단, [[코레일]] 운영 구간은 밤 12시.], 주말에는 밤 12시이다. 그리고 천재지변이나 안전사고, 그리고 심야 행사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새벽 시간대의 교통 이용을 많이 해야 할 경우 일선 자치단체에서 막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절하기도 한다. 실제로 [[2016년 폭설 및 한파]] 당시 서울시에서는 [[김포공항]]과 연계되는 서울지하철 [[서울 지하철 5호선|5]]· [[서울 지하철 9호선|9]]호선 및 연계 [[버스]]의 막차 시간을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1/25/0200000000AKR20160125142300004.HTML|연장하기도 하였다.]] 그리고 지하철 시간표를 보면, 열차 막차가 일정 목적지까지 도착하고 운행을 종료하는 열차가 지속적으로 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, 자세한 내용은 [[http://m.inews.seoul.go.kr/hsn/program/mobileHiSeoul/mobileArticleDetail.jsp?menuID=005001002&boardID=151952&category1=NC1&category2=NC1_2|이 곳 참조.]] 반면, [[뉴욕 지하철]]은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'''막차 자체가 없다.''' 또한 버스의 경우 기사들의 귀가 본능(칼퇴근 본능)으로 인해 평소보다 빠른 스피드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. 보통 막차는 운행시간이 평상시 운행시간보다 10~15분 정도 짧은 편이다. --물론 막차시간대에는 평소보다 도로가 한산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-- 막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