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일본의 지상파 방송사, rd1=마이니치 방송)] || 정식명칭 || 주식회사 매일방송 || || 영문명칭 || Maeil Broadcasting Network || || 설립일 || [[1993년]] [[9월 23일]] || ||개국일||[[1995년]] [[3월 1일]](매일경제TV MBN)[br] [[2011년]] [[12월 1일]] (MBN 매일방송)|| ||폐국일||[[2011년]] [[11월 30일]](매일경제TV MBN)|| || 업종명 || 방송업 || || 상장여부 || 비상장기업 || || 기업규모 || '''대기업''' || |||| [[http://www.mbn.co.kr|홈페이지]] || [[대한민국]]의 [[케이블방송]] [[채널 사용 사업자]]. [[매일경제신문]]의 자회사이다. 사실 매일경제신문의 매일방송 지분율은 12.6%에 그치고 888명의 소액주주가 대부분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. 그러나 비상장사라서 [[주식]] 매매가 쉽지 않아 매일경제신문의 [[대주주|최대주주]] 지위에는 영향이 없어 경영권은 매일경제신문이 가지고 있다. 원래 매일경제TV라는 법인명으로 [[케이블방송]]을 하여 [[MBN]]을 운영하였으나, [[MBN]]이 [[종합편성채널]]로 바뀌면서 매일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법인명을 변경하였다. MBN이 보도전문채널에서 종합편성채널로 바뀌면서 자회사 MBN미디어를 설립하고 [[주식]]관련 채널을 따로 창설하였는데, 이것이 Mmoney(현 [[매일경제TV]]). Mmoney의 개국에 대해 [[한국경제TV]]와 [[서울경제TV]], [[머니투데이]]의 [[MTN]] 쪽에서 [[방송통신위원회]]가 매일경제신문에 특혜를 줬다며 엄청난 반발을 샀다. [[MBN]]이 보도전문채널에서 종합편성채널로 바뀌자, 매일방송의 당기순손실은 연 10억원 수준이라 [[매일경제신문]]측 이익으로 상쇄할 수 있는 범위에서 연 300억원 수준으로 폭증하였다. [[지못미]](...) 종합편성채널을 하면서 든 비용이 워낙 컸기 때문이라고. == 운영 채널 == * [[MBN]] * [[MBN플러스]] * [[매일경제TV]] (자회사 MBN미디어) [[분류:케이블 방송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다른 뜻1 (원본 보기) 매일방송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