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timg.danawa.com/prod_img/500000/292/032/img/1032292_1.jpg [목차] == 개요 == [[CJ제일제당]]의 [[소시지]]류 제품. == 상세 == 기존에 있던 [[천하장사 소시지|천하장사]], 키스틱과 같은 소시지 제품군. 맛의 종류는 4가지로 치즈맛, 리치 치즈, 크림치즈콘, 허니버터맛오징어가 있다. 한개당 [[편의점]] 가격은 700원. 원래 500원이었으나 --물가를 못 견디고-- 가격이 올랐다. 그러나 일부 슈퍼에서는 더 작은 사이즈가 500원에 팔린다.--뭐?! 맥스봉 1200원짜리 아니었나?-- --치즈맛 말고도 다른맛이 있다는것도 처음알았다.-- --요즘은 치즈맛밖에 안보인다-- 일단 제작사인 제일제당의 주장으로는 어린이를 주 타겟으로 잡은 다른 소시지들과는 달리 맥스봉은 20대 이상을 주 타겟으로 잡고 있다고 한다. ~~하지만 정작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눈 감고 먹으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의견이 대세~~ 치즈맛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워서 먹으면 따뜻하고 치즈가 녹아서 맛있다. == 활용도 == 겨울 선물용 아이템으로 [[아이폰]] 사용자에게 사다주면 좋아한다. 왜냐하면 이 소시지로 아이폰 터치가 매우 잘 되기 때문. [[http://pds16.egloos.com/pds/201002/10/44/a0001544_4b72506baeac1.png|#]] 아이패드나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들[* 정확하게는 정전식 [[터치스크린]]을 사용하는 모든 터치 기기. 그런고로 안드로이드 [[스마트폰]]이지만 감압식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[[스카이 시리우스]] 같은 기기들에서는 쓸 수 없다. 힘을 좀 더 줘서 누르면 가능하겠지만.]도 조작가능하다. 사실 다른 소시지류[* 맥스봉을 가지고 실험한 실험자가 역시 테스트했던 건전지나 과일 등도 생각외로 터치가 잘 되었다. 단, 맥스봉은 건전지와는 달리 중간에 먹을수도 있고, 과일들과는 달리 터치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인데다가 향이나 즙이 전혀 배지 않고, 먹고 난 후 쓰레기도 많이 배출되지 않으며, 과일이나 건전지와는 달리 어디서든 쉽게, 싼 값에 원하는대로 딱 한개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소시지가 가장 좋다고 결론지어졌다.]도 잘 먹히긴 하지만, 최초의 실험자가 이 맥스봉을 가지고 실험을 했기 때문에 맥스봉의 인지도가 더 많이 퍼졌고, 그로 인해 '터치 소시지 = 맥스봉'으로 굳어졌다. 단순한 웃기는 사실 같지만, 실제로 이 사실이 밝혀진 후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[[아이폰]] 덕분에 편의점 매출이 39% 늘어 1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. 소시지류 제품의 성수기기 아닌 기간에 이 정도로 상승했다는 것은 확실히 아이폰의 영향이 아주 없다고 보기 힘들다.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아이폰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맥스봉 판촉행사 등의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.[[http://ww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0020909100027788|아시아경제 기사]]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다.[[http://www.zdnet.co.kr/Contents/2010/02/12/zdnet20100212163345.htm|지디넷코리아]] 여담으로 [[다함께 퐁퐁퐁]]에도 등장했다. [[분류:가공식품]] 맥스봉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