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미제 사건]] [[분류:미국(20세기)]] [include(틀:사건사고)] * 상위 항목 : [[미스터리 관련 정보]], [[미제 사건]], [[전파납치]] * 같이 보기 : [[애쉬타 전파납치 사건]] [목차] '''[[1987년]] [[11월 22일]] 저녁, 신원불명의 괴인들[*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최소 두사람이다.]이 두 차례에 걸쳐 두 곳의 방송국에 [[전파납치]]를 시도한 의문의 [[미제 사건]].''' == 사건의 내용 == 설명의 편의를 위해, 이 사건은 두 건의 전파납치로 나누어 볼 수 있다. 첫번째는 오후 9시경 [[시카고]]의 WGN-TV 스포츠 뉴스가 방송되던 도중 화면이 갑자기 바뀌면서 "맥스 헤드룸"(Max Headroom)[* 1987년 방영된 《맥스 헤드룸》이란 TV 프로그램의 동명의 주인공. 가상현실 속 캐릭터라는 설정으로, [[에미넴]]의 Rap God 뮤직비디오에서도 패러디되기도 했다. 참고로 이 프로는 한국에서도 《컴퓨터 인간 맥스》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.] 마스크를 쓴 사람이 이상한 배경을 뒤에 두고 약 25초간 우스꽝스러운 알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했다. 하지만 [[화질구지|화질도 좋지 않고]] 소리도 전송되지 않아 20초만에 엔지니어에 의해 중단되었다. 당시 앵커였던 댄 로언(Dan Roan)은 자기도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xViDlL9XDQ|당시 영상은 여기로. 사람에 따라서는 불쾌하고 소름이 돋을 수 있으니 주의. 물론 그냥 우스꽝스러울 뿐이다. 대사부터 바보 같아 어디 모자란 놈 같아 보인다.]] 같은 날, 이 정체불명의 괴인은 곧바로 두번째 전파납치를 시도했다. 오후 11시경 WTTW 방송국의 [[닥터후]] 올드시즌 15 "Horror of Fang Rock" 이 방영되는 도중 다시 전파를 납치하여 난입하고서는 맥스 헤드룸의 기괴한 마스크를 쓴 채 또 다시 알 수 없는 중언부언과 지리멸렬한 행동을 하고 기분나쁘게 웃었다. 이번에는 화질과 음성 모두 제대로 나왔다. 물론 공포스럽긴 켜녕 대게는 어지간히 심약자가 아니면 개그 그 자체일 뿐이다.--이봐 후비안을 건드리면 큰일난다고!-- 물론 BBC 본방 닥터후는 아니고 WTTW 시카고 채널에서 재방송으로 튼거다. Horror of Fang Rock 에피소드 본방은 1977년 BBC 에서 잘 방영 되었다. 거기가 WTTW 시카고 채널은 영국 방송 채널이 아니라 미국 방송 채널이며 BBC 만큼 대규모도 아니였다. ~~그러고 보니 [[11대 닥터]]도 [[사일런스(닥터후)|이와 비슷한 일을 했었지]]~~ 이 전파는 시카고 시어스 타워에서 쏘아보낸 전파로 확인되었으나, 아직도 [[미제 사건|납치범의 실체는 여전히 미궁이며 그가 무슨 의도로 이 사건을 벌인 지도 알 수가 없다.]] 다만 이 사건 이후 별 일이 없었던 걸 보면 단순히 재미를 이유로 사건을 벌인 [[관심병|관심종자]]였을 수도 있다. 아니면 해고당한 방송국 직원들이 앙심을 품고 엿 먹어봐라는 심정으로 벌인 일종의 자작극일 수 있다. 실제로 전파납치 중 이런식의 방송국 직원들이나 경비원들이 벌인 자작극도 꽤 많았기 때문. 애초 전직 직원의 자작극일 경우 완전범죄도 가능하다. 증거 인멸을 하는 방법도 뻔히 알고있기 때문이다. 2010년 [[레딧]]의 한 유저가 "화면에 나오는 사람은 [[자폐증]]을 앓고 있던 시카고의 한 10대다!" 라고 [[https://www.reddit.com/comments/eeb6e/i_believe_i_know_who_was_behind_the_max_headroom/|주장하는 글]]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. 그러나 해당 유저는 [[https://www.reddit.com/r/UnsolvedMysteries/comments/3oaxi5/new_developments_in_the_max_headroom_incident/|2015년 다시 자신의 주장이 틀렸다는 글을 올려]] 사건은 다시 미궁으로 빠졌으나,'''rebrn이라는 사이트에서 이 영상에서 맥스헤드룸으로 분장한것으로 보이는 얼굴가죽가면쓴 배우(남성)와 마녀 복장을 한 배우(여성)[*3 영상에는 약간 반쯤 보이는 '''엉덩이를 때리는 인물'''.아마 얼굴가죽가면을 쓴 배우가 엉덩이를 까내리는걸보면 이 여성은 그의 여자친구이거나 아내인것 같다.]와 괴물가면을 쓴 여자로 추정되는 사람(이 사람은 영상에 나오지 않음)이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.'''[*4 [[구글]]에 '''Max headroom incident'''라 치고 이미지에 들어가면 나온다.][[ http://imgur.com/ozWBDty]] == 영상/대사 == [[https://youtu.be/tWdgAMYjYSs|영상 링크. 위(첫 번째 사건)의 영상과 마찬가지로 사람에 따라 불쾌함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여 들어갈 것]] '''사람에 따라서는 심약자 주의.''' 근데 보다보면 무섭다기보다는 그냥 미친놈(…)처럼 보여 웃겨보이기도 한다. 영상 마지막이 ~~[[찰지구나|찰진]]~~ [[스팽킹]]으로 끝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인상적.(…) 이하는 대강의 번역 내용. 사실 그의 말들 중 상당수는 청해하기가 극히 힘들지만... ||"He's a freaky nerd!" "그는 정신 나간 얼간이야!" "This guy's better than Chuck Swirsky. Freakin' liberal" "이 사람은 척 스워스키(Chuck Swirsky)[* 다른 WGN의 스포츠 해설자]보다 낫군. 병신같은 [[리버럴|자유주의자]]." "Oh Jesus!" "오 세상에!" "Catch the wave..." "웨이브를 잡아라..."[* [[펩시]] 광고카피] "Your love is fading..." "너의 사랑은 희미해져 가고 있어..." [* 노래 〈I'm Losing You〉의 가사] "I still see the X!" "난 여전히 X를 보고 있어!"[* 《클러치 카고》(Clutch Cargo)라는 미국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화에 나온 대사. 웹상에서는 "I stole CBS" 라고도 해석하지만, 이것 자체는 별 의미도 없는 데다, 이 대사를 하기 전에 클러치 카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걸 보면 이쪽이 더 정확할 듯하다.] "Ohhhh...my files!" "오...내 파일들!" "Oh, I just made a giant masterpiece for all the 'greatest world newspaper' nerds." "아, 난 그저 '세계 최고의 신문' 이라 자부하는 얼간이들을 위한 큰 걸작을 만들었을 뿐이야." "My brother (mother?) is wearing the other one." "내 동생이 (혹은 어머니가) 다른 하나를 끼고 있지."[* 더러운 장갑을 꺼내면서 하는 말.] "It's dirty..." "더러워..." "They're coming to get me..." "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온다..." ~~그리고 이어지는 [[스팽킹]].~~ ~~[[ANG]]?~~|| [[분류:방송 사건사고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사건사고 (원본 보기) 맥스 헤드룸 전파납치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