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맹금의 발톱 작전이라고도 일컫는다. [[6.25 전쟁]] 당시 계획만 되고 실행되지 못한 작전. [[제임스 밴 플리트]] 장군이 입안한 것으로, [[원산시|원산]] 부근에 상륙 및 공수작전을 실행하여 공산군의 후방을 타격하고, 고지전을 펼치고 있던 지상군은 대규모 공세로 전환하여 [[평양직할시|평양]]-원산선까지 진격한다는 작전이다. 이 작전으로 손실이 심한 고지쟁탈전을 회피하고, 전선의 굴곡을 정리하며, 공산군을 확실하게 휴전회담으로 이끌어낸다는 것이 목적이었다. 왜 평양-원산선인가 하면, 평양과 원산 사이가 한반도에서 가장 잘룩해서 동서 길이가 짧고, 당연히 방어도 쉽기 때문이다. 역사적으로 [[통일신라]]가 차지했던 영토도 이와 비슷하다. 하지만 유엔군사령부는 공산군이 치명타를 받을 경우, 오히려 휴전 회담에 나오지 않을 것을 염려하여 대규모 계획을 보류하고, 휴전 회담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소규모 작전만 허용했다. 또한 [[개성특급시|개성]], [[금강산]]까지 회복하여 중부지역을 완전 수복하고자 하는 작전도 계획되었는데 통천 일대까지 휴전선을 북진하려고 일단 고성의 거진읍을 점령하고 금강산으로 진입하려 하였으나 역시 취소되었다. 이 맹조의 발톱 작전이 '''성공하였다면 금강산은 한국영토가 되었을 것이다. 참으로 아까운 일이다.'''[[http://blog.joins.com/media/folderlistslide.asp?uid=oisam523&folder=29&list_id=11358075|#]]([[백선엽]] 장군의 회고) [[38선]]너머로 진격한 것이 위기감을 느낀 ~~최종보스~~ [[중국]]의 참전을 불러왔기 때문에 또 다시 대규모 공세가 있다면 이번에는 ~~진최종보스~~ [[소련]]이 참전할지도 모른다는 정치적 고려가 있었던 듯. 다만 실제 구상되지 않았더라도 언제든 카드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모의상륙이나 위장상륙등으로 북측에 위세를 보여준적은 의외로 많았다. 북한의 기록이나 영화(...)에서는 유엔군이 실제 이 작전을 벌였는데 용감한 북한군이 전멸시켰다는 이야기부터, 북한 첩보원의 활약으로 공세를 좌절시켰다한다. ~~정신승리~~ 후자의 이야기를 극화한게 영화 [[이름없는 영웅들]] 맹조의 발톱 작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