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포켓몬스터/기술|포켓몬스터의 기술]]. ||||||<:>__기술 이름__||<:>[[포켓몬스터/타입|타입]]||<:>분류||<:>위력||<:>명중||<:>PP|| ||<:>한국어||<:>일본어||<:>영어||<|2><:>땅||<|2><:>특수||<|2><)>55||<|2><)>95||<|2><)>15|| ||<:>머드숏||<:>マッドショット||<:>Mud Shot|| ||||||<:>__기술 효과__||||<:>특수 분류||||<:>부가 효과||<:>확률|| |||||| - |||| - ||||<:>속도 -1||<)>100|| ---- 3세대에 처음 등장한 기술. 이전 세대에서 데뷔한 [[얼다바람]]의 땅 타입판 기술이다. 등장 당시부터 딱히 인기가 있는 기술은 아니었다. 다른 땅타입 기술들에 비해 위력이 너무 딸리기 때문. 물리기였던 3세대에는 위력 100의 [[지진(포켓몬스터)|지진]]과 경쟁해야 했으며 그나마도 배우는 놈이 거의 없었다. [[투구푸스]]나 [[킹크랩(포켓몬스터)|킹크랩]], [[비나방]]처럼 이것보다 좋은 땅 타입 기술을 배울 수 없는 경우는 이 기술을 쓸 수 있긴 했는데, 물리공격력이 형편없는 비나방은 써봤자 별 효과가 없고 부가효과를 노린다 해도 [[얼다바람]]을 쓰는게 더 나았다. 나머지 둘은 [[칼춤]] 쌓고 약점을 찔러주면 생각보다는 위력이 나오긴 하지만... 솔직히 할 수 있다면 그냥 [[잠재파워]]를 알아보는 쪽이 더 낫다. 애초에 이런 기술을 진지하게 한번 고려해봐야 하는 시점에서 당시 이 둘의 기술폭이 얼마나 안습했는지 잘 알 수 있다. 투구푸스는 이 기술 없이도 칼춤 하나에 [[스톤샤워]]/[[제비반환]]/노멀 기술 해서 기술칸을 간신히 채울 수 있지만 킹크랩은 정말로 딱히 다른 기술을 쓸 게 없었다. 4세대부터는 배우는 포켓몬이 좀더 늘어나고, 특수기가 되어 지진과 경쟁할 일은 없어졌으나 같은 세대에서 [[대지의힘]]이 생겼기 때문에 여전히 입지가 미묘하다. 스피드를 하락시키는 부가효과는 결코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얼다바람처럼 서포트 기술로 쓰면 좋은데, 이 기술을 쓸 수 있는 포켓몬이면 어지간하면 그냥 대지의힘을 질러서 상대를 쓰러뜨리는 것이 좀더 편하다. 상대가 이 기술 2타에 쓰러지며 스피드 1랭크 하락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상대라면 실질적으로 대지의힘보다 위력이 높을 수도 있긴 한데, 교체라는 변수가 있다. 비슷한 [[암석봉인]]과는 달리 땅타입이라 무효화되는 상대가 있으므로 완전히 같은 감각으로 쓸 수는 없다. 결국은 주로 초중반 육성용 기술로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. 가령 3세대에서 [[대짱이]]를 스타팅으로 골랐다면 후반에 지진을 배우기 전까지 주력기로 줄창 써먹게 될 것이다. 6세대에서는 위력과 명중률을 맞바꾼 [[진흙폭탄]]으로 교체한다는 선택지가 생겼으니 사람에 따라 다르다. 여담으로 5세대에서는 물리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[[땅고르기]]가 생겼다. 그쪽은 위력이 조금 더 높고 인접한 전원을 공격하는 광역공격이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땅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특수 기술]] 머드숏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