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식물]],[[식물/목록]] http://www.koreaarttv.com/wys2/file_attach/2013/09/22/1379852412-32.jpg [[http://www.koreaarttv.com/detail.php?number=18867&thread=23r08|*]]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00CC00><#00CC00><:>'''[[머루|{{{#black 머루}}}]]'''|| ||||||<rowbgcolor=#ABF200>Wild Grape||||이명 : '''산포도, 산머루'''|| ||||||||||<:><#BDFF12>'''Vitis coignetiae'''|| ||<|8><#D7FFCE>분류|| ||[[계]]||||||'''식물계'''|| ||[[문]]||||||속씨식물문[* 피자식물문이기도 하다.](Angiospermae)|| ||[[과]]||||||포도과(Vitales)|| ||[[속]]||||||포도속(Vitis)|| ||[[종]]||||||'''머루'''|| [목차] = 개요 = 갈매나무목 [[포도]]과의 덩굴식물과 그 열매를 지칭하는 말. 한국, 일본,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. [[다래]], [[으름]]과 함께 한국의 산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야생 과일이다. 고려가요인 [[청산별곡]]에도 [[다래]]와 함께 등장할 만큼 예로부터 친숙한 [[과일]]이었다. = 생태 = 열매는 한자로 장과(漿果)라고도 쓰며 포도보다는 성기게 열매들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고 익을 때는 포도 같이 흑자색으로 익는다. 열매는 시큼달달한 느낌으로 포도보다 단맛이 강한 느낌이다. 과일을 식용하는 머루속과 식용할 수 없는 개머루 속으로 크게 구분된다. 머루속에 속하는 종류로는 왕머루, 새머루, 까마귀머루 등이 있다. = 쓰임새 = 예로부터 [[보릿고개]]를 넘기기 위한 구황식으로 많이 이용된 식물이다. 옛날 구황식의 하나인 물곳[* [[무릇]]과 둥글레의 뿌리, 머루순을 넣어 고은 것.]의 재료로 쓰였다. [[대한민국]]에서 술을 담가서 먹는 경우가 많다. 양조주인 서양의 [[와인]]과는 달리 [[리큐르]]에 가깝지만 나름대로 [[포도주]]라 할 수도 있겠다. 머루주는 머루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꼭지를 떼고 설탕 등을 섞고 [[소주(술)|소주]]를 부어 1개월 정도 발효시켜 만든다. 완성되면 스페인의 [[셰리]]주와 비슷한 맛이 난다. [[지리적 표시제/대한민국]]에 무주 머루(20호)와 무주 머루와인(37호)가 등록되어 있다. [[분류:순우리말]] [[분류:과일]] 머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