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[[머리카락]]을 깨끗이 하고 정돈하는 것. 어린 아이들은 이것을 하지 못하여 보호자가 감겨줘야 하나 성장을 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게 된다. 기본적으로 인간의 생활 속 없어서는 안되는 것. 여담이지만 [[북한]]에서는 '''머리를 빨다'''라고 쓴다. 탈북자들이 남한 와서 머리를 감다라는 말이 뭔 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. 오죽하면 탈북자 [[김용]]은 책 제목이 머리를 빠는 남자라는 책을 썼을까. == 방법 == 이것을 하기 위한 도구로는 * 미지근한 [[물]] : 가장 기본적인 물질. 다만 구치소에서는 차가운 물로만 할 수 있다. * [[샴푸]] : 가장 기본적이고 대중적인 도구. * [[트리트먼트]] * [[린스]]: 모발 관리를 하고싶은 사람 한정. * [[비누]]: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다. 일반적인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빳빳해지는데 그 이유는 수산화이온때문. 최근에는 환경보호의 이유로 각광받고 있다. * 창포물 : [[단오]](여성) 한정. * [[베이킹 소다]] : 흔히 물로만 머리감기라는 이름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엄밀히 그런 것은 아니다. * 샴푸 브러쉬 : 머리를 빗는 용도가 아닌[* 젖은 머리에 그냥 빗질을 할 경우 머리카락이 잘 끊어진다.] 두피 마사지용. 머리는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감는 것이 좋다. 손톱으로 두피를 긁다가 생긴 상처에 비누나 샴푸가 닿아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, 비듬이 더 많이 생긴다는 말도 있기 때문. 머리를 말리는 것에 대해서는 꽤나 의견이 많은데 중론은 뜨거운 바람보다는 차갑거나[* 다만 차가운 바람도 두피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.] 미지근한 바람이 좋다는 것이다. 또한 자연적으로 마르게 두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만 만들어주는 꼴이 되므로 가능하면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이 좋다. == 안 하면? == 머리를 감지 않으면 미칠 듯한 머리 가려움과 함께 [[떡진 머리]]가 되고 [[비듬]]을 비롯한 노폐물이 쌓여 ~~매일 폭설이 내린다~~주변 사람들이 고까운 시선을 보낼 수 있다. 악취는 덤. 특별한 상황에 처한 게 아닌 이상 하루에 한 번 정도는 '''꼭''' 감자. == 기타 == 매직을 하면 일정 기간동안 머리를 감으면 안 되고 레게머리를 하면 머리를 아예 감을 수 없다. [[분류:행동]] 머리감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