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근육족]]의 왕위계승의 조건인 [[근육족 3대 비기]] 중 하나. 작중 사용자는 [[근육맨 제브라]]. ||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IW8vVctc99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|| 상대방을 수직 상승 드롭킥으로 공중에 띄운 뒤 자세를 바꿔 상대의 허리에 올라타 서핑을 할 때와 같이 발로 균형을 잡아 상대의 탈출을 봉쇄, 그대로 고속으로 벽이나 천장으로 날아가 상대방의 머리를 벽에 박아 머리를 박살내는 기술이다. 애마 키드를 죽인 기술도 바로 이 기술. [[근육 스구루]]는 한번 기술을 당했고 마지막 마무리로 한번 더 당하려는 순간 스구루의 몸속에 얼룩말 키드의 영혼이 빙의. 말이 등위에 탄 상대를 떨어뜨리 듯이 허리를 움직여 제브라를 떨어뜨리고 이어서 스구루판 미완성 머슬 스파크로 마무리를 가해 제브라는 패하고 만다. 키드는 사실 제브라에게 머슬 인페르노를 가할 때 스구루에게 빙의할 때처럼 얼마든지 빠져 나올 수 있었었다. 하지만 자신이 죽어서 제브라가 정의초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일부러 기술을 맞고 머리가 깨져 죽었던 것이다. 결국 제브라는 자신을 생각해 준 키드의 우정을 깨닫고 숨을 거둔다. 이 기술은 나중에 기술신의 힘을 받은 피닉스도 사용한다. 2012년부터 연재되는 근육맨 신 에피소드에서는 악마초인 중 한명인 [[스테카세킹]]이 자신의 능력으로 재현해 사용한다. [[KOF]]의 [[하이데른]]과 [[레오나 하이데른]]이 이 기술의 패러디인 '''하이데른 인페르노'''를 사용한다. 여담으로 3대 필살기중에서 가장 약한듯 싶다. 실제로 이 기술로 사망한 이는 제브라의 얼룩말인 키드 한마리뿐. 게다가 유일하게 3대 기술중에서 격파법은 아니지만 피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링 밖으로 도망쳐서 공격범위에서 나오는 것. 실제로 머슬 인페르노는 상대방이 링 안에 있을 경우만 공격이 허용된다. 그나마도 '''사실 키드도 회피법을 알고 있었으나, 제브라를 위해서 죽음을 택했다.'''는 내용이 나와버려서 [[얼룩말]]도 격파가능한 오의가 돼버렸다.(...)[* 근데 이건 제브라가 머슬 인페르노를 제대로 못걸어서 격파 가능한지 아니면 개나소나 격파가능한 오의인건지는 아무도 모른다. 피닉스는 한번 격파를 성공한 스구루에게 인페르노를 제대로 먹였다. 근데 제브라를 카피한 스테카세팅의 인페르노가 터보맨에게 먹혔으니...~~얼룩말만 격파가능한 오의인가?~~ ~~유데매직이다 그냥~~] 작가가 좋아하는 기술인지는 몰라도 3대 기술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사용자도 가장 많다. (근육 제브라, 근육맨 수퍼 피닉스, 스테카세킹등) [각주] 머슬 인페르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