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게임 용어]] 아케이드 게임에서 나오는 필살기. 많은 아케이드 게임에서 사용되지만 유명한 것은 주로 [[파이널 파이트]]류의 [[벨트스크롤 액션게임]]이다. 공식적으로 이 용어가 사용되는 경우는 주로 [[캡콤]] 게임의 경우이지만,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다른 회사의 게임이라도 일단 비슷한 개념의 액션이라면 이 용어가 두루두루 사용된다. 사실 액션게임이 아닌 캡콤의 [[슈팅 게임]] [[1943]]에서 먼저 등장했으며, 흔히 전멸폭탄이라 부르는 위기회피기의 명칭이 이것으로 되어 있었다. 현재 흔히 잘 알려져 있는 메가크래시 개념을 가장 제대로 확립시킨 것은 [[캡콤]]의 게임 [[파이널 파이트]]다. 여기서 주인공 캐릭터들은 A+B를 동시에 누르면 무적상태로 주변에 몰려있는 적들을 모두 공격할 수 있으며 일종의 위기탈출용 기술로서 만들어진 만큼 메가크래시의 남용을 막기 위해서 쓰다보면 HP가 조금씩 떨어지고 HP가 메가크래시 사용 시 깎이는 HP 이하가 되면 사용이 불가능해진다.[* 모 게임잡지에서는 '''땀 내 나는 싸내놈들'''을 상대하는 데 따른 피해라 설명했다.][* 아닌 게임도 있다. 패미컴판 "닌자 거북이 : 맨하탄 프로젝트"(코나미 제작)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메가크래시 사용시 체력 1칸을 소비하긴 하지만. 체력이 1칸일 때는 무소비로 무한정 나간다.][* 게임에 따라 HP가 깎이는 HP 이하인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경우와 그냥 평범하게 펀치나 킥이 나가는 경우로 나뉘는데, 이 펀치나 킥이 나가는 경우에는 [[버그]]때문에 공격력이 뻥튀기되어 일종의 숨겨진 [[필살기]] 취급을 받기도 했다. 공격력을 일반적인 펀치의 공격력에서 받아와야 하는데 허상 참조 현상 때문에 다른 데이터를 수치화해서 가져오는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.] 파이널 파이트에서 채용한 이후 많은 아케이드 게임에서 등장했다. 사용하면 무조건 HP가 깎이는 것과 공격이 헛방으로 끝났을 경우엔 깎이지 않고 적이나 사물 등에 공격이 히트해야 HP가 깎이는 것 두 종류로 나뉜다. 다른이름으로 '위기탈출기' '무적기' --발악기-- 라고도 불린다. [[베어 너클 시리즈]]의 경우 [[베어 너클(게임)|베어 너클 1]]때는 메가크래쉬 대신에 횟수 제한의 폭격이 있었지만, [[베어 너클 2]]부터는 메가 크래시가 2종류가 되었고, 이 2가지를 상황에 맞춰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메가크래시의 활용도가 특히나 높다. 또한 [[베어 너클 3]]의 메가크래시는 여타 게임보다 HP가 깎이는 양이 월등하게 많은데 이는 시간이 감에 따라서 메가크래시 게이지가 채워지는 시스템 때문. OK가 됐을때 사용하면 체력을 깎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. [[마비노기]]의 [[윈드밀]]도 최초에는 일종의 메가크래시였으나, 무적과 Hp 감소 옵션이 사라짐에 따라 평범한 범위공격 스킬로 변화하였다. [[천지를 먹다 2]]에서는 말을 탈 경우엔 에너지 소모 없는 메가 크래시를 달리면서(...) 날릴 수 있었다. 단, 이 경우는 무적시간이 없다. 메가크래시의 절정을 보여주는 게임은 [[퍼니셔(캡콤)|아케이드 버전 퍼니셔]]. 일단 기본적으로 A+B를 눌러도 되고, 대쉬 중에 사용하면 대쉬한 방향으로 나가며 좀 더 오래 사용하고, 적을 잡은 상태라면 자이언트 스윙처럼 빙글빙글 돌리고, 잡은 상태에서 점프 중 ↓+A+B잡기로 내려찍거나, 점프 중 사용하면 위로 2단 점프하며 땅으로 수류탄을 던진다. 체력은 소모되지 않으나 화면 하단에 표시된 수류탄의 잔량이 감소한다. 친절하게도 체력이 1도트인 상태에서 수류탄이 남아있으면 A+B로 지상에서도 수류탄을 사용할 수 있다. 대전격투게임인 [[타츠노코 VS 캡콤]]에서 '''전설의 위기탈출기'''라 소개되며 시스템으로서 채용되기도 한다. 버튼 4개를 동시에 누르면 충격파를 발산해 적을 날려버리는 시스템. 적의 콤보가 이어지고 있을 때 사용해서 탈출할 수 있게 되어있다. 정보 공개 초기에는 '메가크래시 어설트'였으나 정식 발매시에는 현재와 같이 바뀌었다. [[그라디우스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전체화면 소거공격 '메가 크러쉬'는 이것에서 따온 것으로 생각된다. 효과가 비슷한 것은 물론이요 일어 표기도 완전히 동일하다. [각주] 메가크래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