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8/8e/Megablast_Poster.png Mega Blast/メガブラスト [[타이토]]가 1989년 11월에 발매하고 제작한 [[슈팅 게임]]. [목차] == 스토리 == 21세기말, 지구상에서 전쟁과 기아가 사라지고, 인류는 번영을 맞이하였다. 그런데, 세계각지에서 여성이 차례로 대량으로 증발하는 사건이 일어난다. 비밀리에 조직된 <대(對)지구외방위기구>의 조사에 원인이 밝혀진다. 암흑성운의 혹성 '잔크스'에서 기묘한 전염병이 대유행하여, 혹성의 여성이 생식능력을 읺어버렸다. 지구의 여성은 그 대체로서 자손을 남기기위해 유괴된 것이다. <대(對)지구외방위기구>에서 선택된 정예인, 다우슨과 보기는 지구의 과학력의 정수를 모은 우주전투기, 메가블래스트에 탑승하여 우주로 날아올랐다. 지구의 여성들을 구하기 위해, 그리고 사랑하는 신디를 구하기위해... == 게임 시스템 == 플레이어 기체의 4 방향에 달린 옵션들을 이용해 공격할 수 있다. 색깔 아이템들을 획득하면 옵션들의 공격이 바뀐다.[* [[배틀가레가]]같은 시스템이 아닌, 플레이어는 오직 A 버튼을 이용해서 공격해야만 한다. 원래는 B 버튼이나 C 버튼도 예정되어 있었으나 급히 변경되었다.] 파워업의 취득도 각 방향의 옵션들마다 아이템들을 접촉시킴으로써 이루어진다. 각각의 옵션으로 파워 업 단계는 독립하고 있기 때문에, 아이템을 균형있게 얻을 필요가 있다. * 적색 : 플레이어의 옵션들이 레이저포로 변형. * 흑색 : 플레이어의 옵션 샷이 이리저리 튕겨나간다. * 파란색 : 플레이어의 옵션 노멀 샷 업그레이드. * 초록색 : 플레이어의 옵션들이 보호망을 친다. * 노란색 : 플레이어의 옵션들이 유도 미사일을 발사한다. * 보라색 : 관통 탄. 이 게임의 '''최강 무기.''' 스테이지 3에서만 획득이 가능. == 평가 == 완벽한 '''[[쿠소게]]'''. [[비트 타케시의 도전장]]에 비하면 덜 알려졌지만 80년대를 빛낸 타이토의 괴작 중 하나다. 동시대에 발매된 동사의 [[다라이어스 2]]의 게임성을 기대하고 한 게이머들은 이 게임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. 가장 큰 문제점은 연출력과 게임 플레이가 너무 뒤떨어진다는 것이다. 연출력은 확대 축소 효과를 대충대충 사용하고 끝낸 점이 지적된다[* 메인기판은 [[타이토 F2 시스템]]을 사용했는데, 안타깝게도 당시 제작한 개발자가 완성 직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사양의 대부분이 어둠에 싸여져서 , 제대로 성능을 활용하지 못한 이유도 크다.]. 게임 플레이는 무조건 A 버튼을 이용해 게임을 해라는 것인데, 노골적으로 게이머에게 불리한 요소였다. 2인 플레이라면 유리하다. 물론 두 플레이어들 다 고수라는 가정하에서. 그래서 이 게임은 솔로 플레이는 비추천. 이 시기의 타이토는 그렇게 슈팅게임을 만드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았다. 대부분 [[동아플랜]]같은 제작사에다가 외주를 주어서 슈팅게임을 개발하였고, [[다라이어스]]나 [[나이트 스트라이커]]같은 대형케이스 슈팅게임에도 설치하는 예산이 많이 들어서 점주들이 꺼리게 되었다. 그럼에도 90년대까지 다라이어스 시리즈나 레이 시리즈가 무사히 나올수 있었던 것은 [[센바 타카츠나]]가 부족한 예산에도 나름대로 괜찮은 게임을 제작해볼 수 있다고 어떻게든 마케팅부에 설득한 것이 먹혔기 때문으로 추정된다. 리뷰 참고 : [[http://www23.atwiki.jp/ksgmatome/pages/682.html]] 그리고 일본의 K-HEX 라는 블로거는 '''동인게임보다 더 못한 게임성. 차라니 동인게임이 더 나은 수준일 지경.''' 이라고 말했다. 결국 타이토의 타 슈팅게임에 비해 열악한 수준의 게임성으로 인해 게이머들에게 외면받았다. 이식은 2008년 타이토 메모리즈에 이식된 것이 전부. 그러나 음악은 꽤나 수준이 높다.[* 데모 화면에서 사용되는 것은 쇼팽의 "즉흥 환상곡", 엔딩곡은 베토벤의 "제 9 교향곡" 넷째 악장 '환희의 송가'...] == 25년 만의 진실 == [[준타타]]의 멤버였던 [[https://twitter.com/nakayamaraiden/status/481756848786128896|후루카와 노리히로]]에 의하면... * 초기안에는 마지막에 1P와 2P가 대전하면서, ([[라스탄%20사가%20시리즈#s-2|라스탄 사가2]]에서도 1P와2P가 협동플레이할 경우 이렇게 나온다) 이긴 사람이 히로인과 맺어지는 것이었다고... 엔딩곡이 (결혼식의 축가로)제9교향곡인 것도 그때문이라고 함. 현장에서 매우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기획때의 원형이 남기지 않게되어졌다. * 로케테스트 버전에는 게임상에서처럼 상하좌우로 4개의 버튼이 설치되었는데, 결국 상하좌우로 쏘는것이 무슨의미가 있나라는 의견이 있어서 결국 1버튼으로 통일되었다. 물론 거기에 설치하는 예산도 많이 든다는 이유도 더해져서. * 게임 도중에 [[레이메이즈]]의 플레이캐릭터인 오르가나이저, [[알카노이드]]의 최종보스인 Do'h, [[버블보블]]과 [[채큰 팝]]의 메인캐릭터가 중간보스로 나오는데, 이는 숨겨진 캐릭터였지만, [[어른의 사정]]으로 인해 전부 나오게 되었다. == 주제가? == 타이토의 전 직원이 스테이지1의 음악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었다. 제목은 '''<나는 메가블래스트>(俺はメガブラスト)''' [[https://pbs.twimg.com/media/Bq-Jzt4CUAEsj9N.jpg|노래의 가사]] {{{#!html <iframe width="480" height="360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S6kWNph3DNs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분류:슈팅 게임]] [[분류:타이토]] 메가 블래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