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]] * [[동명이인]] * 매체를 의미하는 Media는 [[미디어]] 항목을 참고하라. [목차] == [[이란]]의 고대 왕국 == [include(틀:이란의 역사)] [include(틀:아나톨리아의 역사/중세 이후)] [[이란]]계 고대 민족과 그들이 세운 국가로써 이란 북서부 고원에서 건국된 당대 세계의 중심이던 서아시아의 강대국이었다. [[영어]]로는 Medes/Media, 고대 [[페르시아어]]로는 마드/마다이. 중심지는 [[엑바타나]]. 개역 성경에서의 표기는 메대. [[청동기]] 말기에 이란 고원으로 이주해 온 초기 이란계 부족들로 추측되며, 이란에서 현재 메디아인들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동기 유물들이 발굴되고 있다. 고대 메디아 왕국의 멸망 후에는 이란 북서부 일대를 가리키는 지명으로 쓰였다. 현대 지명으로 보면 동으로는 [[테헤란]], 서로는 케르만샤, 북으로는 [[아제르바이잔]]에 이르는 지역이다. 메디아인들은 이란 고원에 살면서 뛰어난 말을 사육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았다. 그들은 원래 [[앗시리아]]의 속국이었으며 한때 스키타이인의 침공을 당했지만, 퀴악사레스[* Cyaxares. 재위 625 - 585 BC. 고대 페르시아어로는 후바흐쉬트라(Uvaxštra)] 왕 시대에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. 퀴악사레스는 국력을 일신하여 영토를 이란 고원 너머로 확장히고, 신 [[바빌로니아]]와 함께 [[앗시리아]]를 공격하였고 결정적으로 수도 [[니네베]]를 함락시켜 멸망시켰다. 이에 그치지 않고 동쪽으로는 인더스 강 유역까지 점령하였고 서방의 강국 [[리디아]]까지 침공하였으나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카파도키아를 경계로 삼아 휴전하였다. [[파일:attachment/oriental_empire.jpg|width=600]] [[아시리아]]를 멸망시키고 세력 균형을 이룬 오리엔트의 4대 왕국([[리디아]], [[이집트]], [[바빌로니아]], 메디아). 나중에 모두 '''[[페르시아]]''' 제국에 정복된다. 퀴악사레스의 아들 아스튀아게스[* Astyages. 재위 585 - 550 BC. 고대 페르시아어로는 아르쉬티베이가(Ršti-vêga)]는 카파도키아에서 이란 동부까지 뻗은 넓은 제국을 물려받았다. 리디아와는 휴전 후 점차 우호 관계를 맺기 시작했고, 신바빌로니아는 앗시리아 멸망 때부터 쭉 우방이었기 때문에 아스튀아게스 시대의 메디아는 별 문제 없이 번영을 누렸다. 하지만 [[파르스]] 지방에 있던 속국의 왕 '''[[키루스 2세]]'''가 반란을 일으키고, 여기에 중신 하르파구스가 가담하면서 아스티아게스는 패배하고 키루스 2세에게 직접 처형을 당한 뒤 공식적으로 메디아 왕국은 멸망했다. 그러나 키루스 2세가 세운 [[아케메네스 왕조]] [[페르시아]]는 사실상 메디아 왕국을 계승한 국가였으며, 메디아인들과 페르시아인들은 서로 언어와 문화, 인종, 습속이 거의 비슷했기 때문에 메디아인들은 큰 무리 없이 제국의 주도세력으로 잔존했다. [[조로아스터교]]가 이란에 널리 퍼진 것도 메디아 왕국 시대의 일이다. 다만 이 역사의 상당부분은 헤로도토스의 기록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, 다른 유물이나 기록과 교차검증이 되지 않는 부분을 중심으로 그 실체에 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. 이후 페르시아를 정복한 [[알렉산드로스 3세]]가 요절한 뒤 [[디아도코이]] 전쟁의 와중에 메디아의 일부가 반란을 일으켜 아트로파테네라는 이름으로 떨어져나갔는데, 이것이 현대 [[아제르바이잔]]의 기원이 되었다. 자세한 내용은 아제르바이잔 항목을 참조. 나머지 메디아인들은 [[셀레우코스 왕조]]에 복속되었다가 다른 이란계 국가인 [[파르티아]]에 정복되었고, 메디아의 지배층은 점차 지방 귀족 세력으로 변모했다. 파르티아 시대에 형성되어 [[사산 왕조]] 시대까지 큰 세력을 유지했던 대귀족인 커렌(Kâren) 가문과 메흐런(Mihrân) 가문이 메디아를 거점으로 했다. === 역대 통치자 === * 건국자는 불명으로 알려진 왕을 순서대로 적었다. 1대 : 데이오케스 2대 : 프라오르테스 3대 : 퀴악사레스 4대 : 아스튀아게스 - 멸망 == [[메데이아]]의 영어 발음 == [[그리스 신화]]에서는 위 문서의 시조로 연결짓는 설도 있다. 물론 현대에 와서는 역사적 근거는 없으며 그나마 메데이아가 코카서스(콜키스) 출신이니 비슷한 어원이 있을거라고 연결지어보는 것이 고작이다. == [[파니포니 대쉬]]의 등장 인물 == 소속은 D반. 이름의 유래는 4번 항목. [[성우]]는 故 [[마츠키 미유]]. [[메이드복]]을 항상 입고 있다. 원작이나 [[애니판]]이나 [[레베카 미야모토]]가 스승한테 찾아갈때 첫 등장하였으며 스승이 [[성추행]]을 하면 가짜 팔을 '''꺾어버린다.''' 흠좀무 후에 모종의 이유로 모모츠키 학원의 D반으로 전학을 온다. 그때 [[베호이미]]에게 접근하는데 "절 본적 없나요? 혹은 '''전쟁터'''라든가."라 말할때 베호이미가 "아 생각났다. 그 미소."라며 적개심을 드러낸다. 이 대화로 추정컨대 과거 전장에서 만나 서로 적으로 만난듯. 바로 메디아가 적이 아니라고 하지만 베호이미는 "아 그러십니까? 라고 순순히 받아줄거라 생각하면 오산이야."라고 대답한다. 아쉽네요라 말하며 메디아가 [[삼각김밥]]을 뜯는데 메이드 [[장갑]]을 끼고 있어서 안 벗겨지는데 베호이미가 "그거 하나 못 벗기냐"며 대신 벗겨준다. 이 장면때문에 파니포니 커플 관련 투표에선 1위를 해먹은 적도 있고 지금도 여전히 상위권. 그 후에도 항상 둘은 붙어다닌다. 원작에선 목적이 레베카라 전학온듯 한데 D반으로 전학와서 [[묵사발]]된듯 하다. 안습. 그 외에는 [[포니테일]] 취항인듯. == [[세인트 세이야 오메가]]의 등장인물 == [[메디아(세인트 세이야 Ω)]] 항목 참고. == [[여신전생]]시리즈의 회복 스킬 == [[디아]]의 아군전체판. [[디아 계열]] 항목 참고. [[분류:페르소나 시리즈]][[분류:국가(기원전)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아나톨리아의 역사/중세 이후 (원본 보기) 틀:이란의 역사 (원본 보기) 메디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