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템플릿 적용, tp1=템플릿:동물)] ||[[파일:attachment/rat.jpg|width=500]]|| ||<:>남방메뚜기쥐|| [목차] == 개요 == 쥐목 비단털쥐과의 설치류로 Grasshopper mouse라고 불린다. 주로 [[미국]] 남부와 [[멕시코]] 지역의 [[사막]] 지역들에 사는 [[쥐]]로, 메뚜기쥐라는 이름과 달리 [[메뚜기]]처럼 생기지도 않았고, 행동도 아무 관련도 없다. 그리고, 이 쥐는 [[전갈]]을 포함한 곤충들을 먹는다. == 특성 == 이 녀석들이 유명한 이유는 귀여워서...도 있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, '''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105&aid=0000020684|신경독에 면역]]'''이 있기 때문이다. 한 방울 뽑아놓으면 성인 남성 수십명을 죽일 분량의 [[독]]이 나오는 온갖 벌레들의 독이 씨알도 안 먹히는 '''사냥꾼'''이다. 비단 전갈 뿐만 아니라, 독[[지네]]는 물론 온갖 신경독들에 완전히 면역되어 있어서 자기 덩치만한, 혹은 자기보다도 큰 전갈과 지네들을 잡아먹어버리는 위엄을 자랑한다.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메뚜기쥐가 신경을 맛이 가게 만드는 신경독들을 '''[[진통제]]'''처럼 작용하게 바꾸기 때문이다. 아무래 독에 면역이어도 찔리면 아프기 마련인데, 메뚜기쥐는 신경독을 즉시 진통제로 활용하기 때문에 [[독침]]을 버텨가며 [[맹독]]성 곤충들을 사냥하는 것이다. 자체 전투력이 아닌 신경독에 의존하는 동물들은 자신의 독을 역이용하는 메뚜기쥐 상대로 '''버틸 수가 없다.''' 그래도 눈은 급소이기 때문에, 눈을 보호하기 위해 먹잇감에 들이댈 땐 눈을 감고 들이댄다. 또한 자세를 최대한 낮춰서 눈두덩이가 찔려버리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인다. 사냥감이 너무 크다 싶으면 사냥하는 시간 내내 눈을 거의 감고 사냥한다. 아무리 독에 면역이어도, 독침은 일단 '''침'''이기 때문에 위험한 건 여전하다. 그래서 메뚜기쥐는 사냥감의 독침을 끊는 것으로 사냥을 한다. 눈을 찌를만한 수단이 없어지면 전갈이 날뛰든 말든 그냥 포식하면 되니까. '''심지어 [[뱀]]도 잡아먹는다.''' 뱀이 메뚜기쥐를 꿀꺽(…)할 정도의 덩치가 아니라면 메뚜기쥐의 밥으로 전락한다. 덩치빨이 없어서 그렇지 덩치도 컸다면 신경독을 중요한 무기로 삼는 동물들을 죄다 [[데꿀멍]]시켰을 것이다. 여하튼 덩치 작은 마우스인 건 어쩔 수가 없어서 [[조류]]에게 잡아먹히는 것도 일상이다. == 울음소리 ==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-E35OMfL4A4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하지만 메뚜기쥐 서식처에 사는 사람들에게 신경독 면역같은 과학적이고 어려운 분야보다는 '''야밤에 [[늑대]]처럼 울부짖기.'''로 유명한 동물이다. ~~물론 엄청나게 귀여운 것도 한 몫한다.~~ 메뚜기쥐가 울부짖는 것은 영역 표시를 위한 것이라고 알려저 있다. [각주] [[분류:설치류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템플릿 적용 (원본 보기) 메뚜기쥐 문서로 돌아갑니다.